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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어려운데, 쉽게 생각해서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르면 된다.

1. 도메인 구입

 ::: 도메인 신청 사이트에가서 원하는 도메인이 등록가능한지 확인한다.
     자기가 원하는 도메인이 이미 등록되어 있을지 모른다.
     이때는 .com .co.kr pe.kr .net 등등 다른 주소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잘 찾아서 등록하고 구매절차를 밟는다. (당연히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해야한다)
     도메인과 함께 등록될 개인 신상 정보 등을 입력하고
     결재하면 2~3일 내로 해당 주소가 여러분의 것이 된다.



2. 도메인 네임서버(DNS)세팅

 ::: 여기서 신경을 써야하는데, 처음에 등록된 상태에서는 네임서버가
     여러분이 등록한 사이트의 네임서버로 되어 있을 것이다(거의 100%)
     자기 도메인 주소에서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으로 들어간다.
     1차 DNS / 2차 DNS가 있는데 이를 다음과 같이 바꾼다.

1차: ns1.dnsever.com ( 222.231.0.1 )
2차: ns2.dnsever.com ( 218.145.53.20 )      

     DNS Powered by DNSEver.com

    그리고 위 사이트에 가입한다
    이 사이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도메인 세팅 절차가 간편하고
    기능도 다양하며 또 무료이기 때문이다.

    주소는 어디서 사도 좋으나,
    도메인 설정은 위 사이트에서 하는 것이다.

    여기 가입한 후, 왼쪽 메뉴에서 도메인 추가를 클릭한다.
    그리고 도메인 명을(여러분이 구입한 도메인주소) 적고,
    아래 도메인에 대한 설명은 여러분이 편한데로 적으면 된다.


3. 네임서버에 연결할 사이트 IP 적어넣기

    위 사이트에서 호스트 IP(A)관리를 클릭하고
    나오는 호스트 이름은 그대로 IP는 자기가 연결할 곳을 적으면 된다.

    티스토리 사용자의 경우는 공통으로 "211.172.252.15"이다.

    요까지 해놓으면, 나머지는
    2번에서 했던 네임서버 변경이 완벽히 이루어질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대략 2~3일 걸린다...
    나머지 설정은 위에서 다 했기 때문에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4. 티스토리 환경설정하기

    네임서버를 연결한다고 바로 연결되는게 아니기때문에
    하루 뒤 쯤에 나머지 설정을 한다.

    티스토리 ADMIN에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서
    2차 도메인 주소에 자기가 구입한 도메인을 적어 넣는다.

    그리고 설정 저장을 하면 되는데,
    아직 네임서버 설정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접속에러가 생긴다.
    하지만 다른 모든 세팅은 완료했기때문에
    몇일 뒤면 여러분이 구입한 주소로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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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은 스크랩한 것임을 밝힙니다.

[여기서부터, Fred의 생각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겨울 크리스마스 무한 뽐뿌의 주인공












본 자료를 보고서야 Apple의 위력을 실감하게 되었다.
Touch라는 모델 네임에 걸맞게 별도의 버튼클릭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손끝으로 해결되는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클릭/더블클릭/드래그는 누구나 상상했던 아이디어지만,
마치 SF영화에서나 볼 듯한 줌 인/줌 아웃 기능은
그야말로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기기를 가로로 눕히든 세로로 세우든 자체 센서로 알아서 전환해주는 피벗기능에,
화면 전환이나 앨범 보기 등에 있어서도 3D 효과가 아닌가 의심이 갈정도이다.



앨빈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시간과 공간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 지는 시대를 예견했는데,
iPod Touch가 디지털기기 중 가장 미래지향적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이 기기 안에서 인터넷 사이트,각종 뉴스,주가,날씨,지도,최신 동영상(UCC포함)
그리고 개인 PC까지 넘나드는 모습들은 그야말로
내손안의 세상이 무엇인지를 새삼 깨닫게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저히 개인화시킬 수 있고, 간편한 인터페이스, 손안에서 쏟아져나오는 무한한 정보,
사람들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는 화려한 비주얼 등을 보고 있노라면
디지털 장비의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절망(?)과 고민거리 일 듯..

Apple사장님께서는 지금,
"적어도 장사(또는 사업)는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다"고 몸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계는 있다.
본 장비는 WiFi, 근거리 무선통신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근처에 AP(Access Point)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터넷 접속이 안된 다는 것은,
iPod이 인포메이션 포털 기기에서 일반 PMP로 전락해버림을 뜻한다.
그러므로 사용자는 인터넷 연결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는지 우선 생각해봐야하는 것이다.


정말 여러분이 꿈꾸고 있는 '언제 어디서든지 즐기는 인터넷'을 위해서는
Wibro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는데, iPod Touch의 Wibro 지원여부는 불투명해보인다.
허나 Wibro는 별도의 USB 무선모뎀을 사용하므로 어떻게든 호환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우리나라 와이브로는 KT/SK가 주도하고 있으며 (KT Wibro / SK T Login)
이것이 진정한 무선 인터넷이라 할 수 있겠다.
 // KTF도 iPlug란 서비스가 있던데 오늘 처음 알았다 ㅡㅡ;)

여러분이 어떤 무선 통신을 이용하든,
거리나 전파 음영 구역에 따른 감도 문제와 전송 속도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아무리 최신 무선 통신을 이용한다해도, 유선LAN을 꽂은 것 만큼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통신사에 따라 정액제 요금임에도 업로드/다운로드 용량 제한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iPod의 한계가 아니라 현재 통신 기술의 한계 일뿐이고
언젠가 Wibro가 활성화되면 자연스레 iPod도 지원을 할 것이다.
물론 그때가 되면 iPod을 모방한 수많은 디지털기기들도 나와있을 것이다.


그리고 MP3, AAC등을 지원해 오디오 재생에는 크게 문제가 없으나,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WMA가 활용안되고, OGG도 안되는게 아쉽다.

동영상에서는 H.264/ Mpeg 등을 지원하지만
요즘 UCC로 인기인 동영상 포맷 FLV와 WMV/WMV-HD도 안되고
치명적인 것은 AVI(대표적으로 DivX, Xvid)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영화를 iPod에서보려면 우선 iPod의 별도 프로그램으로 변환 후 사용해야한다.
(iPod을 동영상 감상용 PMP로 생각하고 구매하려했다면
  일찌감치 다른 기기를 생각하는게 좋을 것이다)


다른 문제로는 저장용량도 손꼽는다.
현재 iPod Touch의 가장 큰 용량은 16GB인 걸 생각하면
기존 상용화되어있는 다수의 PMP들에 비해 작다고 여겨진다.

또, 2Byte 문자 표현이 완벽하지 않아 한글로 저장한 파일/폴더가 일어로 깨질 수 있다.
그러나 스펙상으로도 한글 지원이라 써져있고
시스템 자체가 2Byte체제를 지원하기 때문에 곧 패치가 이루어 질 것이다.
(Apple사장님도 절대 우리 한국 시장을 무시하지 않으실 것이다..ㅋ)



또한 시스템 운영체제가 Unix이기에
고급사용자가 시스템 베이스까지 접근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어려운 부분도 커버될 수 있는 것은, iPod의 사용자층이 굉장히 두텁다는 장점이다.
전 세계적인 iPod 커뮤니티 클럽에서 현재도 꾸준히
문제점을 찾아내고 또 고쳐내고 있으며 유용한 툴과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으니
사용자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장차 활용도가 꾸준히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



내장된 CPU는 400MHz이며,
디스플레이는 320 x 480 (3.5')  저장장치는 플래시메모리로 8 GB / 16 GB 두가지가 있다.


다른 iPod기기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악세사리를 통해
리모콘 기능, 영상 출력, 라디오 수신 등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iPod이 워낙 세계적인 제품이다보니
iPod을 지원하는 다른 회사 제품들도 활용이 가능 할 것이다.


오랜만에 정말 놀라운 기기를 접했다. 이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말이다.
앞으로 디지털 기기를 개발할 분이라면 여러 면에서 iPod을 철저히 분석해야할 것이고,
사용자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해야할 것이다.


21세기는 지식정보시대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자만이
앞서 나갈 수 있다, 아니 대열에서 낙오하지 않을 것이다.

손바닥만한 작은 기계에서 앞으로 마주할 미래를 본다.
그리고 점점 나를 아찔하게 만든다.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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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의 생각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카(디캠)에서 히스토그램 X축은 광량, Y축은 픽셀량을 나타냅니다.

즉,
노출이 심한 경우 가장 우측의 사진처럼 분포도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며
노출이 부족한경우, 가장 왼쪽의 사진처럼 분포도가 왼쪽으로 치우치는 양상을 띱니다.

보통 디카에서는 히스토그램이 흰색 그래프만 있는데,
위의 사진처럼 전문 이미지 프로그램에서는 R/G/B값을 분석해서 표현해주기도 하는군요

하지만, 히스토그램은 어디까지나 참고용 지표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어두운 저녁에 사진을 찍는데
히스토그램만으로 노출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억지로 조리개열고, 셔터스피드 낮추고, ISO올리고 하다보면
그것은 저녁의 느낌이 전혀 살지않는 사진이 되어 (대낮같은 어색한)
보는 사람에게 아무 감흥을 주지 못합니다.

갈수록 기술을 발달하여 온갖 기능을 갖춘 카메라들이 등장합니다만
모든 것은 시의적절하게 사용되어야합니다.


혼자 생각이지만,
기능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사진이란, 그리고 영상이란
마음의 눈으로 들여다본 감동을 표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기능을 화가의 붓처럼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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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 파나소닉 하이엔드 카메라 비교 by Luke


1. CCD는 디카의 심장이다     그 크기가 큰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후지:1/1.6      파나 : 1/2.5
후지의 압승이다. CCD는 그 크기가 화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크면 클수록 좋다 DSLR의 경우 1/1.5 ~1/1.7까지 아주 많이 사용한데 대부분이 그렇지
간혹 필름사이즈와 같은 1:1비율을 쓰기도 하는데 비싸다. 파나가 아쉬워지는 순간

2. 화소
디카는 화소가 깡패다 고화소일수록 화질이 좋은건 피할 수 없지
후지: 924          파나: 830
후지의 승. CCD크기에서부터 차이가 나기는 한다마는 어쩧수 없는 부분 게다가 16:9 촬영이 가능한 파나는 해당 비율 촬영시 유효화소는 얼마 안될듯....
그래도 600만 넘어가면 괜찮은거야

3. 화각과 배율
후지 28-300MM (10.7배)           파나 28-504MM (18배)
파나의 승. 점수를 조금 더 준이유는 삼각대 촬영시의 이야기다
손각대 촬영시에는 200MM도 손떨림 보정 없이는 힘들다
망원에서는 미세한 떨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아무리 고배율이라 할지라도 삼각대가 없으면 필요가 없다
일반적 하이엔드에 체택하여 쓰여지는 광범위 슈퍼줌렌즈는 광각과 망원에서 왜곡과 화질저하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삼각대만 있다면 고배율이 없는것보다는 있는것이 덜 아쉬워서 파나에 점수를 준거야


4.촬영 비율
후지 3:2                     파나 16:9 4:3 3:2
파나에게 약간 더 점수를 준다
여기도 장점만이 아니기에 약간만이다 ^^; 애시당초 3:2의 비율인 CCD 구조에서 시작하기때문에 다른 비율로 촬영하면 그만큼 나머지 부분은 잘려나간다
16:9 촬영은 아래위로 상당히 많은 화소들을 바보로 만든체 촬영하는것이라 촬영 화소수가 줄어든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결론은 3:2 로 찍어서 걍 잘라내는것과 다를게 없다

5. 렌즈 밝기 밝을수록 좋다
후지 F 2.8-4.9 ~ F11            파나 F 2.8-4.2 ~ ?
파나의 승. 렌즈가 한스탑 밝아질때마다 셔터스피드가 한스탑씩 빨라진다.
조리개 수치라고도 하는데 낮을수록 밝은것이다 밝은렌즈는 아웃포커싱에 강해 심도가 낮은 사진에 유리하다
또한 높으면 선예도가 좋아지기때문에 최소조리개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근데 파나의 최소조리개는 정보가 없다 ㅡㅜ

6. 셔터스피드
후지 1/4000 ~ 30        파나 1/2000 ~ 60
후지에게 더 높은 점수를 매긴다. 장노출은 30초면 조리개를 어느정도 조으고 찍어도 별까지 찍힌다. 그렇다고 60초는 애매한것이 그 시간으로보 아 별의 괘적을 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기술적으로도 장노출이 조금 더 쉬운반면 고속은 기술력이라고 보면 된다 DSLR보급기들이 1/4000D의 스펙을 가지고 있지

7. 감도는 최신이다
후지 80 ~ 1600             파나 100 ~ 1600 (~6400)
파나 승. 물론 회사마다 실효감도의 기준이 다르다 파나소닉의 경우 1600이상은 소프트 웨어의 뻥튀기인 확장 감도지만 무시할 수 없는데다 최신이기에 노이즈 억제력이 좀더 낮다.
하지만 감도증가에 따른 노이즈 증가에 있어서 컬러노이즈는 사진의 색을 변질시켜 결국 필요없는 감도와 매 한가지다(찍어봐야 안좋다고 지울테니)
후지의 경우 저감도 지원이 되며 고감도 저노이즈로 정평이 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컬러노이즈가 거의 없기에 색의 변질이 덜하고
노이즈의 패턴이 필름그레인과 비슥해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어 졀코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디카는 최신] 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니라 파나에 손을 들어준거다

8. 연사.... 둘다 안습이다
후지 1.5/S * 3매(고속) 또는 1.1/S * 40매
파나 5/S * 7매(고속) 또는 2/S * 3매

단위시간당 촬영매수가 많은 파나로 1.26초동안 셔터눌러서 7장 찍나 1.5초동안 3장 찍나 후지로 2초간 3장찍나 소에 들린 결과는 크게 의미가 없을것이다
차라리 40여초간 40여장의 사진을 쭈욱 찍는게 나을듯도 싶지만.... 이 아이들에겐 동영상이라는 기능이 있으니 이도 필요 없겠다.
결국 ㅡㅡ; 안습인게야....

10. 화면LCD는 후지의 승인가?
후지 235000픽셀
파나 207000픽셀

작은 LCD는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겠지만 틸트기능이 있어 유용한 면이 많다
게다가 파나가 2.5인지인데 반해 2인지의 LCD에서 더 많은 픽셀을 가지므로 후지의 것이 조금 더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11. 러닝타임=베터리
후지는 AA 사이즈, 파나는 리튬이온베터리다
호환성이나 휴대및 편의성에 있어서는 aa가 좋을지 모르겠지만 발달하고 있는 세상에 리튬이온베터리는 상당한 효과다

12. 크기에 있어서 너무 작고 가벼우면 떨리기 쉽고 카메라 파지함에 있어
     불편한 점이 많다 하지만 어느정도 무게도 있으면 좋다
     다만 휴대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후지가 파나에 비해 부피가 크고 무게는 거의 두배에 육박한다는 사실....ㅡㅡ;
 

나는 개인적으로 선택하길... 후지 S9600을 선택하고 싶다

하여튼 결론은 당사자가 보고 사용 목적에 맞는 녀석을 구하는거지

찍는 손맛은 후지가 나을것.
손으로 줌링을 돌리는방식이라 단순히 전자식 줌보다 저 미세한 조절이 가능하며 의도한 장면을 얻기가 쉽고 양손을 모두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빠르다
초점도 수동으로 바꾸면 초점링 돌려서 맞출수 있다
수동초점기능은 파나에도 있지만 줌은 전자식

=======================================================================================
DSLR,SLR, 하이엔드 똑딱이 컴팩트 똑딱이등을 써봤지만.....
내가 하아앤드 컴팩트를 고른다면 S9600을 선택하련다.

둘다 가격은 비슷한데 내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패턴으로 봐서는 이게 그나마 괜찮네

아참 그리고 두 회사가 추구하는 것이 달라서 잘 보고 결정해야할꺼야
후지는 색감과 결과물로 승부를 하는회사
파나는 화려한 기능으로 승부

나는 화려한 기능보다는 기본기능에 충실하면서 결과가 좋아야 하기에 ^^;

기계적으로 전산처리는 아마 파나소닉이 빠를꺼야
후지의 CCD는 빛에대한 정보ㅜ집력이 어마어마해서 구조상 약간 느릴수 밖에없다
일반적 CCD나 CMOS랑은 완전 딴판이거든

간혹 사이트 리뷰에 원본 100% 크롭으로 비교해놓고 디테일을 따지는 경우도 있는데
디카로 사진찍어다가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고 그런 용도라면 하이엔드를 사용한다는게 조금 잘못일지도 모른다.
두 모델 모두 일반적 인화에는 무리없는 결과물들을 내어주므로 결국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모델을 선택하는것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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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imson Chris 2007.11.1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걸 여기로 끌고온게냐! ㅋ

    조오~기 서 나의 선택은 하이엔드중에서의 선택이고

    지금은 후지의 S5Pro를 눈독들이고 있음 ㅋㅋㅋ

  2. Crimson Chris 2007.11.11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9비율 촬영은 소프트웨어로 사진 잘라내는것이랑 같은 기능이다. HDMI출력도 안되는데 16:9를 원할 필요는 없다고 보오

    스냅용으로 찍으려면 하이엔드보다는 완죤 똑딱이가 좋겠지만 기능면을 따지다 보니 하이엔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되는 .....

    아참 S9600이 나올때 당시 슬로건이 NEO DSLR 이던가? 그럴꺼야 ㅋ 출시할땐 괴물이었어 ㅎㅎㅎ

  3. IT'S FRED™ 2007.11.12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찍을때엔 LCD에다가 줄 그어놓고
    16:9 사이즈로 나중에 자를거라고 할순 없지 않나? ㅋㅋ

  4. Crimson Chris 2007.11.13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사진이란건 찍고나서 만족하는것보다 후회하는게 많지

    좀 넉넉하게 찍어서 여유있게 수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원한다면 그 기능을 가진 카메라 위주로 모델을 불러주시게~~ 또 리뷰~를 해줄께 ^^
    그땐 좀 간단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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