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Fred의 하와이 여행기 - 3편 : 여행 둘째날

부제 : 하와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일수'를 위한 안내서

 

 

2012년 6월 29일, AM 07:00

오늘은 Pearl Harbor Visitor Center 로 갑니다!

 

굿모닝!

언제나 맑고 상쾌했던 하와이의 아침입니다!

 

 

 

 

막 샤워하고 나오는데 사진을 찍는다고

엄청 화냈던 사촌동생 영서입니다

아직도 화가 안풀렸는데 표정이 영 좋지 않네요 ㅎㅎ

 

 

 

 

 

 

▲ 오늘의 일정입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ㅎㅎ

 

Pearl Harbor Visitor Center

 

1 Arizona Memorial Rd, Honolulu, HI 96701

 

 

 

자유여행에서는 그 무엇보다 주소를 정확하게 알아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맨 앞에 나오는 '1' 이 일종의 번지수라고 보시면 이해하기 편하구요

Arizona Memorial Rd 이것이 스트리트 이름입니다.

Honolulu가 도시쯤으로 보면 되겠으며

HI가 주(State)

96701이 우편번호(Zip Code)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번지수와 스트리트 이름을 확실히 알아두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비게이션에서 주소를 찾을때

이 두 가지만 알아도 금방 목적지를 찾을 수 있게 되거든요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iPad 등에서도 구글 지도를 주로 활용하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번지와 스트리트 이름만으로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우리가 진주만으로 알 고 있는 그곳입니다.

정말로 예쁜 바다인데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미 해군 군함이 주둔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입구에서 사진 좀 찍구요~

 

 

 

 

 

진주만 전쟁기념관은 아침 일찍가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명소입니다.

 

 

 

이곳은 가방을 들고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만약 가방을 들고 오셨다면 일정 금액 보증금을 내고 가방을 맡기셔야해요~

 

 

꼭 이럴때마다  그냥 들어가도 되겠지... 뭐 어때 하시며 한국인 인증하시는 분들 계신데

 

100% 못 들어가십니다.

 

제발 그냥 차에 두고 오세요~

 

 

DSLR 카메라까지는 들고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저 멀리 정박해있는 군함이 보이시나요? 항공모함과 이지스로 추정됩니다 ^^

 

 

 

이 날은 무슨 지휘관 교대식이 있는 날이 였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훈련나온 우리나라 해군도 볼 수 있었네요 ㅎㅎ

 

 

 

▲ 아리조나 호의 닻입니다. 사람보다 크죠?

 

미국에서는 배에서 닻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바로 희생의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이죠

 

일본의 진주만 폭격당시 침몰한 아리조나 호를 기리는 의미에서 이렇게 전시해두었습니다.

 

 

 

 

 

어딜가나 기념품 가게는 있습니다 ㅋ

 

 

 

 

날씨가 좋으니 사진도 잘 나와요 ^^

 

 

 

 

 

 

박물관 내부에 볼 것이 많으니 꼭 한 번 둘러보세요!

 

일본이 어떻게 전쟁을 준비했는지,

 

당시 미국과 일본의 전함은 어땠는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의 중심인 하와이예요!

 

미국이 하와이를 선택한 이유도 바로 그것이지요

 

바다를 제패해야 세계를 제패한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물론 미국도 하와이를 차지하기 위해 솔직히 치사한 전략을 썼는데요,

 

이런 속셈을 모르고 넘어간 하와이 왕도 참 불쌍합니당...

 

 

 

 

 

 

알면 여행이 더욱 재미있는 하와이의 식민지 역사, 다음 링크로 따라가보시죠 ^^

 

 

http://www.byounghoon.net/Useful/htm-history/1826-1898.htm

 

 

위의 글 마지막, 푸에르토리코와 사모아 섬의 식민지 역사만 보아도

 

우리가 당하지 않으려면 역사를 배워야한다는 뼈있는 교훈을 남깁니다.

 

 

 

 

 

 

 

 

▲ 이정도 포즈를 취해줘야 모델입죠! ㅋㅋ

 

 

 

 

 

 

 

 

 

6월 29일, AM 11:40

Giovanni's Shirimp Truck!

점심으로 지오반니 쉬림프 트럭 야외 레스토랑입니다~

 

 

 

통통하게 물이 오른 새우에 지오반니 특제 소스를

 

두 손에 다 뭍혀가며 먹는 재미죠!

 

그래서 물티슈까지 필수로 준비하셔야한답니다 ㅎㅎ

 

 

 

맛있게 뜨거운 새우와 입안가득 퍼지는 그 풍미는 정말 잊지 못하실거예요!

 

 

 

 

 

 

 

 

이게 지오반니 쉬림프 트럭의 메뉴예요 ㅎㅎ

 

보통 쉬림프 스캠피를 시키시죠!

 

콜라는 좀 필요하실거예요 ㅎㅎ

 

 

 

 

※ 주의!

 

지오반니 쉬림프 트럭은 오아후 섬에 두 곳이 있습니다.

 

이 두 곳 이외에는 짝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의 저 새우로고를 확인하세요~)

 

 

오아후 축제 기간에 종종 와이키키 해변까지 와서 서비스하는 것 같긴한데요

 

일단은 제대로 맛보시고 싶으시다면

 

오아후 섬 북부까지 열심히 올라가셔야겠습니다.

 

 

 

B 지점이 지오반니 본점입니다.

56-505 Kamehameha Highway, Kahuku, HI 96731

 

A 지점은 분점이죠~

66-472 Kamehameha Highway, Haleiwa, HI 96712

 

시간이 없으신 분은 A지점을, 시간이 넉넉하신 분은 B 지점의 본점을 이용하세요

 

두 곳 다 드셔보신 이모네 얘기로는 본점이 더 맛있데요

 

분점이 맛이나 향이 강해서 본점보다 별로라고 하시더군요

 

 

지오반니 본점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더 내려오면 폴리네시안 컬쳐 센터가 있는데요

 

남태평양 폴리네시안 문화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은

가시는 길에 B지점 지오반니를 들리셔서 식사하시면 되겠어요 ㅎ

 

폴리네시안 컬쳐 센터

55-370 Kamehameha Highway, Laie, HI 96762

 

 

 

 

 

6월 29일, PM 12:20

Dole Plantation

 

그 다음으로 간 곳은 돌 플랜테이션 (Dole Plantation) 입니다.

 

말그대로 농장인데요!

 

주 메뉴는 파인애플입니다 *_*

 

 

돌 플랜테이션

64-1550 Kamehameha Highway, Wahiawa, HI 96786

 

 

 

입장전에 단체 사진 찍구요!

 

 

 

 

 

돌 농장의 정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기념품 샵이 있구요

 

그걸 지나가면 이렇게 파인애플 밭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파인애플은 저렇게 위에 열매가 달리죠 ㅎㅎㅎ

 

 

 

 

▲ 파인애플 열차 (PINEAPPLE EXPRESS) 티켓입니다.

 

사실 오전에 별로 안 더울때  탈려고 계획했었는데....

 

다들 배가 고프다고 아우성이였기에!!

 

어쩔 수 없이 지오반니 쉬림프 트럭을 먼저 다녀왔습니다.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돌 농장에도 먹을게 있는데...

 

배고픈건 절대 안 참아 주시더라구요.

 

야속한 사람들 ㅠ

 

 

열차가 한번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게다가 기다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왠만하면 열차는 사람없을때 일찍 탈 수록 좋죠!

 

 

 

 

 

 

 

 저 뒤에까지 이어지는 파인애플 열차 행렬...

 

늦게 가면 이런게 안 좋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한 번은 열차타봐야지... 하실 겁니다.

 

그러나 저렇게 줄이 길때는...그냥 안타셔도 됩니다. (저희는 1시간 30분 가량 기다린듯...)

 

 

그렇게 추천할만한 액티비티는 아니거든요 ㅠㅠ

 

생각보다 볼 게 그리 많지 않아요~

 

 

 

 

그냥 돌아다니시면서

 

이런 사진찍고 노시면 됩니당...ㅎㅎㅎㅎ

 

 

 

 

 

제가 돌 농장에서 가장 추천하는 메뉴, Dole Whip 이예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꼭 드시고 가세요~

 

 

파인애플 플라스틱 통에 파인애플 쥬스 담아주는 것도 있는데 (가서 보시면 압니다.)

 

그것도 강추합니다!  2~3명이서 마실 수 있는 양인데...  덥고 목마를때 최고~

 

 

 

 

 

 

 

6월 29일, PM 6:50

알라모아나 센터 안의 어떤 일식 부페

 

 

입구에 이런 그림이... 무슨 식당이였더라..?

 

 

 

 

저녁에 사람이 많아서

 

조금 기다려야 했습니다.

 

 

 

 

같은 일식인데도...

 

우리 입맛과는 조금 달라서 그냥 그랬습니다.

 

 

크게 다른 메뉴가 있는것은 아니였어요

 

 

스테이크 구워주던 아저씨가 인상깊었네요

 

룰루랄라 노래 부르면서 구우시는데

 

팁 드리면 신나게 이야기하면서 잘 구워주심...

 

 

 

 

 

 

 

6월 29일, PM 10:30

퀸 카피올라니 호텔 귀가~

 

 

일정 상으로는 이외에도 계획한 활동이 정말 많은데

 

다들 체력 고갈로  그냥 돌아와버렸어요!

 

역시 여행은 젊을때 다녀야함...

 

 

 

▲ 하와이의 일상에 점점 익숙해지고 계십니다.

 

 

 

▲ 하이네켄으로 하루를 마무리 짓네요!

 

 

 

곧 6월 30일 여행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

 

여러분의 댓글에 힘이나는 영세 블로거 IT'S FRED ^~^

 

 

 

 

 

 

 

Posted by IT'S FR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13.04.0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으셨겠네요ㅠㅠ...

Fred의 하와이 여행기 - 2편 : 여행 첫 날

부제 : 하와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일수'를 위한 안내서

 

 

 

2012년 6월 28일, PM 01:00

부산에서 인천공항까지 출발!

 

 

원래는 11시 12시쯤 출발하려했는데...

이모부께서 가민 누비 네비게이션을 집에 두고 오셔서 ^^a

해운대까지 다시 다녀오셨네요 ㅎㅎ

 

그래서 오후 1시에 겨우 출발!

 

 

 

 

 

가는 동안 이것저것 사진도 찍고!

 

 

 

 

날씨도 아주 좋았음! 휴게소에서도 찰칵!

 

 

 

 

 

나의 미X 짓에도 잘 호응해주는 내 동생 ㅋㅋㅋ

 

 

▲ Photo by iPad, Photo booth

 

 

PM 06:46

인천공항에 내리면 여기서 사진 안찍고 그냥 갈 순 없지......

 

 

 

 

비행기표 티켓팅하는 동안...

 

 

▲ 사촌동생 영서입니다.

    아이들은 표정이 살아있어서 정말 사진 잘 나옴 ^^

 

 

 

▲ 비행기 안에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기때문에

    가져온 음식들을 모두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ㅎㅎㅎ

 

 

탑승동으로 이동!

 

 

 

 

 

 

우리를 기다리고있는 Hawaiian 항공의 비행기!

 

날씬하고 예쁘게 꾸며져있습니다.

실제로 봐도 대항항공/아시아나보다 훨씬 예쁜 비행기죠.

 

 

▲ 공항 내에서 사진을 찍는건 금지되어 있다지만... 이정도는 다들 찍습니다 ^^

 

 

 

PM 21:45 

드디어 비행기 탑승!!

 

▲ 당시 저는 취업도/졸업도 결정 안됐는데 용감히 미국행 여행을 떠났었죠 ㅋ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기위해 ㅎㅎ

 

▲ 이모네 가족! 저희가 탄 비행기 기종은 보잉 767-300입니다. 이만하면 탈만해요!

 

▲ 저희 어머니에겐 첫 해외여행이였는데요!

    첫 해외여행이 하와이/미국 서부 여행이라니... 얼마나 설레이셨을까요?

    지금은 캐나다 퀘벡주 여행을 꿈꾸고 계십니다 ㅎㅎㅎ

 

 

▲ 치킨 or 비프? 물어보면 무조건 치킨달라고하세요 ㅋ

   비프는 정말 고기 좋아하는 분만 드실 수 있는 맛....???

   비행기에서 주는 와인은 죄다 쓰기만하고 하나도 맛없던데 ㅠ

 

 

 

인천에서 호놀룰루까지 비행거리는 4574마일, Km로 하면 7361킬로미터!

갈 땐 8시간 45분이 걸리고,

돌아올 땐 10시간이 걸립니다.

 

기류때문에 그런거겠죠?

 

 

▲ 한동안 계속 밖이 어두웠는데 새벽 2시 16분경 처음으로 미명을 보았습니다.

 

해는 점점 솟아 올라... 

 

 

적도의 하늘을 비춥니다.

뭉게뭉게 하늘로 솟아오르는 저런 구름은 적도 지방의 특징인가봐요.

 

 

 

동생은 곯아떨어진지 오래 ㅋㅋ

 

 

 

2012년 6월 29일 AM 06:38

드디어 하와이제도가 보입니다!

 

 

 

 

구름을 지나.....

 

 

 

 

다시 만난 세계!

운 좋게도, 하와이에서 논문을 발표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하와이 땅을 밟았는데

그 덕에 이번에는 우리 가족들의 가이드 역할로 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공항을 통과하여 처음으로 밟은 미국땅이죠!

저를 제외하고는 미국이 우리 가족에겐 처음이예요 ㅎㅎ

 

 

 

 

이제 다음으로 갈 곳은 차를 렌트하러 가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나오면 각 렌트업체별 셔틀버스가 주기적으로 와서 서는데요

렌트업체별로 픽업하는 곳이 조금씩 다르니 잘 보셨다가

미리 예약해두신 렌트업체의 셔틀버스에 올라타시면 되겠습니다. 

 

셔틀버스 타는 곳은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횡단보도만 하나 건너면

저희처럼 고가도로 아래에 서는 곳이 있습니다.

 

저희는 Dollar 렌트카로 향했습니다.

 

셔틀버스 운행해주시는 분께서

여성분들에게만 특별히 꽃을 선물해주셨네요! ^-^

여행으로 지친 피로가 싹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ㅎㅎ

 

 

AM 08:29

차를 렌트하다!

 

4인 이상 타실거라면 보통은 이 차를 타십니다.

 

닷지 카라반이죠! 이거 아니면 크라이슬러 타운&컨트리를 받는데... 거의 똑같은 차라 보시면 됩니다.

 

8인승 차량이고 저희는 7명이였는데, 가져온 짐이 워낙 많다보니 사람과 짐으로 차가 꽉 찼습니다.

 

문제는 휘발유 차라서 보기와 달리 그닥 힘이 없음...ㅠㅠ

 

우리가 빌릴 수 있는 대부분의 렌트카는 거의 휘발유라고 알고 있어요.

 

 

 

 

 

차를 받으시면 긁히거나 찍힌곳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시고 사진도 미리 찍어두시기 바랍니다.

 

하와이 만의 무지개 번호판 어떤가요?

HAWAII STATEALOHA STATE라고도 부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Byron's Drive in ★★★☆☆

3297 North Nimitz Hwy, Honolulu, HI 96819

 

우리나라로 치면 맥도날드김밥천국을 반반 섞어놓은 곳이죠.

 

공항과 가까워서, 공항에 도착했을때 또는 떠날때 간단하게 해결하기에 좋아요

 

맛은 중간정도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감자튀김은 미국 어디가나 다 맛있는듯! ㅋㅋㅋ 감자튀김에 대한 무한한 노하우를 가진 장인들 ㅋㅋ)

 

메뉴가 정말로 다양하고, 24시 문여는 곳이라는게 장점이죠.

 

 

▲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식사를 해결하고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 저 뒤에 빼곡히 차있는 메뉴들 보이시나요?

   이중에 하나쯤은 먹고 싶은게 있을겁니다 ㅎㅎ

 

 

원래 일정상 월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이올라니 궁전Nu'uanu Pali Lookout을 보러가려했는데...

부모님께서 많이 지치셔서 곧바로 호텔로 체크인하러 갔습니다.

 

이게 자유여행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ㅠㅠ

 

 

 

Queen Kapiolani Hotel ★★★☆☆

150 Kapahulu Avenue, Honolulu, HI 96815

 

하와이의 카피올라니 여왕의 이름을 딴 호텔입니다.

와이키키 해변과 걸어서 불과 3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가까운 호텔이죠!

 

호텔이 넓다기보다 위로 높은 형태인데요

시설면에서는 크게 볼 것이 없는 호텔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깨끗하고 적당히 편안한 정도?

 

카피올라니 호텔 Ocean View 방에서 찍었어요!

 

 

와이키키 해변은 가려서 거의 안보이지만, 다이아몬드 헤드는 시원하게 보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야외 풀장도 있답니다.

밤에도 볼 켜놓구 수영할 수 있지만 보시다시피 이용객이 많진 않아요 ㅎ

 

 

 

 

작은 드레스룸과

 

 

화장대가 있구요

 

 

식탁, 계수대도 있습니다.

욕먹을 각오를 한다면 요리도 가능한 상황 ㅋㅋ

 

 

 

 

로비쪽엔 카피올라니 여왕의 그림이 있습니다. ^^

 

 

 

 

PM 05:11

먹을거/생필품을 사러 월★마트로 향했습니다!

 

 

월마트엔 이렇게 꽃목걸이(?)를 팔고있습니다.

    그러나 사지는 않고 사진 촬영만....ㅋㅋㅋ

 

 

월마트는 회원용/비회원용이 따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기억으로는 2층이 비회원용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옷도 팔고 별걸 다 파는 우리나라 이마트, 홈플러스의 느낌인데...

1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식료품 코너가 너무 부실해서'

곧바로 코스트코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비가 자주오는 하와이는 무지개를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

비오고 난 후 해가 떴다면 해를 등지고 하늘을 찾아보세요!

 

 

코스트코는 창고형 매장으로 회원제라서 반드시 회원카드를 만드셔야하며 연회비 있습니다.

한국에서 만들어가시는게 편합니다 ^-^

 

어른들이 쇼핑하시는 동안 저희는 이러고 놀았네요 ㅎㅎ

 

 

 

 

몇 가지 과일과 새우요리, 햄버거 패티같은걸 사왔네요

이거 말고도 많이 샀는데 사진이 없어요!

 

 

 

 

 

 

하와이에서의 첫 날 이야기는 이정도로 할께요 ^^

 

다음 날부터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니까 연재 기대해주시구요!

 

흔한 하와이 여행 정보보다,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며 겪은 생생한 정보들을 가득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카피올라니 호텔에서의 밤...

 

 

 

여러분의 댓글에 힘이나는 영세 블로거 IT'S FRED입니다 ^^

Posted by IT'S FR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부럽다 2013.03.20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h~~
    저도 올해 2월에 하와이 갔다 왔는데
    날씨 너무 좋았어요. 덥지도 않고 쌀쌀 하지도 않고
    다시 가고 싶다~
    근데 한국에 돌아오니 추워 죽을 뻔 했지만 ㅋ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