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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이건 구글 어스에서 본 원본 결과이다.

그리고 가고자하는 목적지를  '내 장소에 저장'하고
 
이 모든 리스트를 KMZ 파일로 한데 묶어 저장하였다.




멜번과 홍콩/마카오에서 다녀오고자하는 장소들이다.

이 파일의 링크를 구글맵에서 검색하면 된다고 하는데...


위 파일의 링크는 이것이다.

http://www.itsfred.kr/attachment/cfile10.uf@186A084E4EA04CFB089409.kmz


결과는 아래와 같다.



구글어스에서는 제대로 나왔던 상세 설명이

구글맵에서는 깨져서나온다. (HTML 구현의 문제로 보인다)


구글은 예나 지금이나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 없다.

자기들 OS도 그렇고  제공하는 서비스도 그렇고.

(안드로이드는 작은 개발회사에서 사들인 OS라해도,  캘린더, 주소록이나 이메일 등등은 다음/네이버에 비해 너무 구려!)





이건 위 파일의 주소를 아이폰 구글맵 지도 검색창에 넣은 결과이다.

내가 찍었던 장소가 깔끔하게 나타난다.


구글 어스에서 경로로 지정하였던 빨간 길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구글맵에서 깨져서 보이던 자세한 설명도 생략되었다.


이만하면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했다.

구글어스에서 조사한 장소를 고스란히 옮겨왔으니!



구글어스의 KML 형식도 시험해보았으나, 동일하게 동작하였습니다.

어쨌거나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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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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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S FRED™ 2011.10.21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파일의 링크는 이것이다. http://www.itsfred.kr/attachment/cfile10.uf@186A084E4EA04CFB089409.kmz

 




건축캐드 기말과제로 그려보았습니다 ^^ 틈틈히 그린 드로잉 시간만 모아보자면 총 일주일가량 소요된듯하구요

기존에 타지마할을 그려서 구글어스에 올려놓으신 분이 있으시지만

그분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질지 몰라도 디테일에 있어서는 월등히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

타지마할의 건물 내부 구조도 표현했거든요!



[▲ 타지마할 내외부]


[▲ 바닥면에서 본 타지마할]
내부 구조를 보면 사통팔달이란 말이 꼭 어울립니다.



[▲ 1층 내부구조]



[▲ 측면]


[▲ 1점 투시도]


[▲ 스케일 비교를 위해 곳곳에 사람을 세워놓고 드로잉했습니다!]

그리고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인 비례와 곡선에 있어서도 훨씬 실제에 가깝게 구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도 거의 동일하구요



[▲ 텍스쳐 맵핑을 하지않았기때문에 문도 실제로 다 3D로 그렸구요 / 사람은 다른 분들이 제작한 3D 모델을 가져왔습니다]

단점은, 시간만 충분했다면 텍스처 맵핑까지 완성해서

정말 실제처럼 그릴 수도 있었을거구요



[▲ 단면도]

그리고 1층과 2층에 이어지는 내부 계단과 (2층과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없습니다 ㅠ)



[▲ 관이 있는 1층 중앙로비]

실제 왕과 왕비의 관이 있는 제2의 비밀무덤도 지하에 그렸어야하는데 자료가 충분치않아 생략됐네요



[▲ 모스크 장식]


[▲ 탑]

어쨌든, 타지마할의 내부 구조와 모스크, 내부의 돔 구조는

건축 공부하실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평행투시로 본 타지마할과 그림자 옵션까지]

참고로, 위 장면의 그림자는 실제 타지마할이 있는 인도 아그라의 6~7월 중 오전에 그림자 각입니다.

건축물의 좌표를 입력해서 그림자마저도 실제와 동일하게 볼 수 있는
 
스케치업의 간단하면서도 디테일한 부분에 다시금 감탄하게되네요 ^^

[▲ 실제 타지마할 사진, 맵핑만 했어도 아마 실제와 비슷했을 것 같네요 ^^]


비록 제가 건축과는 아니지만,
 
건축 CAD 수업을 통해 제가 배우고자했던 것은 다 배우고 목표 달성한 것 같습니다 ^^

한 학기 가르쳐주신 이학민 교수님 감사드리구요 ^^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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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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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민성 2013.08.30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스케치업으로 깔끔하네요
    담에는 맥스 랜더링 한번 해보심히 ㅎㅎ

  2. 행인 2013.10.1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우연히 봤는데 좋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3. 2014.04.1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대학생 2014.06.0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ad 기말과제로 블루 모스크를 그려보려고 하는 1학년 학생입니다.
    위의 글에서 실제 스케일과 거의 동일하게 그리셨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규격을 측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IT'S FRED™ 2014.06.02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 스케일과 거의 같다고 말씀드린게 문제가 되네요! 실제로 보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건축 캐드 강의하주셨던 교수님께서 사람과 같이 비교할 대상을 두고 상대적으로 비율을 맞춰가는 눈대중 연습을 강조하셨었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여러 사진을 스케치업보고 사진보고하는 작업을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면서 가장 근사한 수치를 찾아갔습니다. 진정한 노가다의 산물이였던 듯...^^
      그래도 이만하면 정말 그럴듯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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