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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캐드 기말과제로 그려보았습니다 ^^ 틈틈히 그린 드로잉 시간만 모아보자면 총 일주일가량 소요된듯하구요

기존에 타지마할을 그려서 구글어스에 올려놓으신 분이 있으시지만

그분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질지 몰라도 디테일에 있어서는 월등히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

타지마할의 건물 내부 구조도 표현했거든요!



[▲ 타지마할 내외부]


[▲ 바닥면에서 본 타지마할]
내부 구조를 보면 사통팔달이란 말이 꼭 어울립니다.



[▲ 1층 내부구조]



[▲ 측면]


[▲ 1점 투시도]


[▲ 스케일 비교를 위해 곳곳에 사람을 세워놓고 드로잉했습니다!]

그리고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인 비례와 곡선에 있어서도 훨씬 실제에 가깝게 구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도 거의 동일하구요



[▲ 텍스쳐 맵핑을 하지않았기때문에 문도 실제로 다 3D로 그렸구요 / 사람은 다른 분들이 제작한 3D 모델을 가져왔습니다]

단점은, 시간만 충분했다면 텍스처 맵핑까지 완성해서

정말 실제처럼 그릴 수도 있었을거구요



[▲ 단면도]

그리고 1층과 2층에 이어지는 내부 계단과 (2층과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없습니다 ㅠ)



[▲ 관이 있는 1층 중앙로비]

실제 왕과 왕비의 관이 있는 제2의 비밀무덤도 지하에 그렸어야하는데 자료가 충분치않아 생략됐네요



[▲ 모스크 장식]


[▲ 탑]

어쨌든, 타지마할의 내부 구조와 모스크, 내부의 돔 구조는

건축 공부하실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평행투시로 본 타지마할과 그림자 옵션까지]

참고로, 위 장면의 그림자는 실제 타지마할이 있는 인도 아그라의 6~7월 중 오전에 그림자 각입니다.

건축물의 좌표를 입력해서 그림자마저도 실제와 동일하게 볼 수 있는
 
스케치업의 간단하면서도 디테일한 부분에 다시금 감탄하게되네요 ^^

[▲ 실제 타지마할 사진, 맵핑만 했어도 아마 실제와 비슷했을 것 같네요 ^^]


비록 제가 건축과는 아니지만,
 
건축 CAD 수업을 통해 제가 배우고자했던 것은 다 배우고 목표 달성한 것 같습니다 ^^

한 학기 가르쳐주신 이학민 교수님 감사드리구요 ^^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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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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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민성 2013.08.30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스케치업으로 깔끔하네요
    담에는 맥스 랜더링 한번 해보심히 ㅎㅎ

  2. 행인 2013.10.1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우연히 봤는데 좋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3. 2014.04.1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대학생 2014.06.0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ad 기말과제로 블루 모스크를 그려보려고 하는 1학년 학생입니다.
    위의 글에서 실제 스케일과 거의 동일하게 그리셨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규격을 측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IT'S FRED™ 2014.06.02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 스케일과 거의 같다고 말씀드린게 문제가 되네요! 실제로 보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건축 캐드 강의하주셨던 교수님께서 사람과 같이 비교할 대상을 두고 상대적으로 비율을 맞춰가는 눈대중 연습을 강조하셨었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여러 사진을 스케치업보고 사진보고하는 작업을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면서 가장 근사한 수치를 찾아갔습니다. 진정한 노가다의 산물이였던 듯...^^
      그래도 이만하면 정말 그럴듯하지 않나요? ^^

  5. 솔라 2017.08.15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지하말 내부 구조가 저렇게 되어 있군요..
    당시에 저런 거대한 구조물을 만들고, 특히 돔을 어떻게 올렸는지 궁금해 집니다...
    다 만들고 올린 것인지, 아님 아래에서 부터 차곡차곡 만들면서 올린 것인지?
    건축기술이 놀랍다고 밖에 표현 할 길이 없네요.

    요즘 공법으로도 많은 난이도가 필요한 건축물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구글 어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지구를 클릭한 뒤
CTRL + ALT + A 를 동시에 누르면 실행되네요

기종은 F16, SR22 둘 중 하나로 선택할 수 있으며,
지정된 활주로 또는 현재 위치에서 바로 비행이 가능합니다.
키보드로 조작하며 심지어 조이스틱으로도 가능하구요...

꽤 오래전에 발견된 이스터 에그지만,
한번 해보시겠어요?

구글 어스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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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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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대한 나의 생각

(구글의 뒤떨어진 세계화 사고와 그 경영방침은 그들의 결정이니 별로 싸우고 싶진 않고...
한국에서의 점유율 문제에 대해서만 생각해봤어)


구글은 분명 뛰어난 검색엔진에 틀림없지.
대신 점유율 문제는 마케팅 그리고 제공하는 서비스 문제라고 봐.

네이버가 검색엔진 1위로 등극한데에는 마케팅의 힘이 컸어

야후나 엠파스 등이 힘겨루기를 하는 동안
네이버가 갑작스레 국민 검색엔진이 된데에는
절묘한 타이밍에 힘입은 마케팅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을거야
내 기억이 맞다면
전지현이 엽기적인 그녀에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었을때
그녀를 기용한 대규모 광고 폭탄이 바로 지금의 네이버를 만들었지 않았을까?


구글이 점유율이 낮은 다른 이유로
네이버나 다음같은 한국형 검색엔진이 장족의 발전을 한 탓도 있지
특히 공짜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이란 면에서 네티즌을 사로 잡은거야.
(네이버
 // 달력, 계산기, 지도, 주식, 뉴스, 백과사전, 사전, 블로그, 메일, 뉴스 등등의 통합서비스)
(다음
 // 한메일을 인수로 얻은 대국민적인 메일서비스와 카페의 성공)


네이버나 다음이 좋은 검색엔진이라는데는 동의하지 않아
내가 원하는 검색 결과는 오히려 구글이 더 잘 내놓았지


구글 본사의
독단적인 그리고 전근대적 세계화 전략 역시 많은 욕을 듣고 있겠지만
그것이 한국 네티즌 사이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정도는 아닌 것 같거든.
(아무래도 내가 폐쇄적인 공간에 있어서 잘 모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들고 또 개선한 후에
대대적인 마케팅이 따라가야한다고 봐.

그래야만 타 검색엔진을 따라잡을 수 있는거겠지?

여타의 검색엔진들은 정보 포털로 거듭나고 있는데,
아직까지 검색엔진 수준에 머물러 있는 듯해서 갈길이 멀다 싶어.

뭐, 검색엔진으로 전문화하겠다는 전략일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의 행보,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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