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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eat Big World - Say Something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말 좀 해봐요. 내가 당신을 포기하려 하잖아요

 

I'll be the one, if you want me to

난 당신의 연인이 될거예요, 당신이 원하기만 하면...

 

Anywhere I would've followed you

어디든, 난 당신을 따라갔을거예요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말 좀 해봐요, 내가 당신을 포기하려 하잖아요

 

 

 

And I am feeling so small

난 너무 작아진 느낌이에요

 

It was over my head

어렵네요

 

I know nothing at all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And I will stumble and fall

난 넘어지고 쓰러질거예요

 

I'm still learning to love

난 여전히 사랑을 배워가고 있나봐요

 

Just starting to crawl

이제 막 기기 시작하면서...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말 좀 해봐요, 내가 당신을 포기하려 하잖아요

 

I'm sorry that I couldn't get to you

내가 당신을 얻을 수 없어 미안해요

 

Anywhere I would've followed you

어디든 난 당신을 따라갔을거예요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말 좀 해봐요, 내가 당신을 포기하려 하잖아요

 

 

 

 

And I will swallow my pride

난 내 자존심을 접을거예요

 

You're the one that I love

당신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And I'm saying goodbye

그런데 난 이별을 말하고 있네요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말 좀 해봐요, 내가 당신을 포기하려 하잖아요

 

And I'm sorry that I couldn't get to you

내가 당신을 얻을 수 없어 미안해요

 

And anywhere I would've followed you

어디든 난 당신을 따라갔을거예요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말 좀 해봐요, 내가 당신을 포기하려 하잖아요

 

Say something, I'm giving up on you

말 좀 해봐요, 내가 당신을 포기하려 하잖아요

 

Say something... 

말 좀 해봐요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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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킹데드매니아 2016.11.07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노래 하나 알고 가네요. 잘 듣으면서 블로그 감상중입니다. ㅋㅋㅋㅋ

 

         

 

 

Gotye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Now and then I think of when we were together
가끔 우리가 함께였던때가 생각나요

Like when you said you felt so happy you could die
당신이 행복해 죽겠다고 말하던 시절

Told myself that you were right for me
 닌 나에게 말했었죠 당신은 내게 맞는다고 .

But felt so lonely in your company
 그러나 당신과 함께있었지만 너무 외로웠어요

But that was love and it's an ache I still remember

하지만 그게 사랑이였고 내가 여전히 기억하는 아픔이였죠

 

 

-----

 


You can get addicted to a certain kind of sadness
 당신은 어떤 슬픔에 푹빠질수 있었어요

Like resignation to the end, always the end
 마지막임을 인정하는 그슬픔 말이에요

So when we found that we could not make sense
 결국 우리가 함께할 수 없다는걸 알았을 때

Well you said that we would still be friends
 당신은 나와 여전히 친구로 남을 수 있을거라 말했지만

But I'll admit that I was glad that it was over

 전 당신과 끝날수있어서 다행이였어요 

  

 -----

          


But you didn't have to cut me off
 하지만 그렇게까지 날 잘라낼필요는 없었어요

Make out like it never happened and that we were nothing
아무일도 없었던 듯 , 우린 아무것도 아니였던것처럼

 

And I don't even need your love

난 그리고 당신의 사랑도 필요없었어요

 

But you treat me like a stranger
 그렇게까지 비열하게 굴필요도 없었어요
 
And that feels so rough
기분이 좋진 않거든요

 


You didn't have to stoop so low
친구들을 불러 당신의 흔적들을 가져가게 하고

 

Have your friends collect your records and then change your number
핸드폰 번호도 바꿨어요
 
I guess that I don't need that though
 나에게 필요하지 않을것같으니까

 

Now you're just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이제 당신은 그냥 한때 알았던 사람일 뿐이에요

Now you're just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이제 당신은 그냥 한때 알았던 사람일 뿐이에요

Now you're just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이제 당신은 그냥 한때 알았던 사람일 뿐이에요

 

----- 

 

Now and then I think of all the times you screwed me over
난 가끔 당신이 날 속였던 시간들에 대해 생각해

But had me believing it was always something that I'd done
하지만 당신은 언제나 내가 저지른 일이라고 믿게 했죠

And I don't wanna live that way
더이상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Reading into every word you say
 당신의 말을 이해하려는 것도 질렸어요

You said that you could let it go
 당신은 모두 흘려보낼 수 있다고 했지

 

And I wouldn't catch you hung up on somebody that you used to know
난 당신이 한때 알았던 사람에게 마음이 있었다는걸 몰랐어요

 

 

But you didn't have to cut me off
하지만 그렇게까지 날 잘라낼필요는 없었어요

Make out like it never happened and that we were nothing
아무일도 없었던 듯 , 우린 아무것도 아니였던것처럼

 

And I don't even need your love
난 그리고 당신의 사랑도 필요없었어요

 

But you treat me like a stranger
그렇게까지 비열하게 굴필요도 없었어요
 
And that feels so rough
기분이 좋진 않거든요

You didn't have to stoop so low
친구들을 불러 당신의 흔적들을 가져가게 하고

 

Have your friends collect your records and then change your number
핸드폰 번호도 바꿨어요
 
I guess that I don't need that though
나에게 필요하지 않을것같으니까

 

Now you're just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이제 당신은 그냥 한때 알았던 사람일 뿐이에요

 

 

----- 

 

 


Somebody
누군가 ......
(I used to know)
( 알았었지 )

(Now you are just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
( 이제 당신은 그냥 한때 알았던 사람일 뿐이에요 )

Somebody (I used to know)
누군가 ...... ( 알았었지 )

 


(Now you are just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
( 이제 당신은 그냥 한때 알았던 사람일 뿐이에요 )

I used to know
 알았었죠

That I used to know
 내가 한때 알았던

I used to know
 알았었죠

Somebody
누군가를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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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수두의 재발 증상

 

 

더러운 환경 + 몸 컨디션이 매우 나쁠 때 쉽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뼈가 아스라지는 고통에

 

피부에서 수포가 올라오는 것으로 거의 확신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성이기 때문에

 

백신 + 투약(+진통제)으로 잡을 수 있으나

 

8% 확률로 재발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렇게 한번 재발한 사람은 24%의 확률로 다시 재발한다고 합니다.

 

 

재발하는 경우엔 처음처럼 수포까지 막 올라오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며

 

신경성 통증으로 진통제 처방이 주효했습니다.

 

 

이런 케이스는 앞으로도 계속 재발할 확률이 높으며

 

다행히도 재발하는 경우 별도의 백신이 있는데

 

'조스타 박스'라는 백신을 맞으면 더이상 재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통상 백신을 'OOO박스'라고 부른다고 해요)

 

 

조스타라는 백신은 현재 의료보험에 청구가 안된다고 하는데

 

의료보험으로 청구되려면 앞으로 3~4년은 기다려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큰 병원, 종합병원에 가서 맞으면 되며

 

가격은 10만원 후반 정도로 조사된다. 이였습니다.



상담받은 결과 이 조스타박스는 죽은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아닌


살아있는 바이러스(생백신)이며, 주사를 맞은 후에 몸살/감 기같는 기운이 따라간다고한다

 

 

그래서 대상포진 후유증을 앓은 뒤에 곧바로 찾아가면 본인이 힘들어지거나


백신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재발한지 2~3개월 후 컨디션이 좋을때 처방받는게 좋습니다.


주사 맞은 후 아픈게 오래가고 수포도 올라오고 그러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하며 

 

이 백신이 수입백신이라 재발확률이나 주사후 증상 등 정확한 통계가 아직 없다고 합니다.


 

 

저는 대상포진 한 번 걸리고 벌써 2번째 재발인데

 

모두 컨디션이 안좋을때 더러운 환경에서 자고 난 다음날, 또는 그 다음날부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어디 놀러가서 자든 뭘 하든

 

아무데서나 자면 안된다는게 이런것 같습니다 ㅠㅠ

 

 

10월 4일에 조스타 박스 백신을 맞은 이후로

 

14년 7월 현재까지 재발증상은 없었습니다.

 

다만, 몸이 극도로 피로해질때 가끔 미약한 통증이 느껴지는데...

 

기분은 나쁘지만 완전 재발하는 것보다는 낫다 싶습니다.

 

 

 

저와 같이 대상포진을 앓으시는 분들 모두 힘내십시오

 

내 몸 건강을 챙기고 면역력을 키워나간다면

 

이겨내실 날도 머지 않을 것 입니다 ^^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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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M_Link 2013.07.18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저희 할아버지도 대상포진때문에 괴로워하시면서 돌아가셨는데.......

  2. hyh528 2013.08.2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러는데 저랑 완전 똑같으시네요 ㅋㅋ 그리고 수포터지고남은 흉터?들도 안없어지는것같습니다.
    ㅋㅋ 진격의거인 토렌트받으러왔따가 블로그 구경하게됬네요

  3. -3- 2013.08.27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 이글을 보네요...

    지금은 다나으셨는지 궁금하네요. 건강 유지하시길!

  4. 님이 2013.09.0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이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5. IT'S FRED™ 2014.07.2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는 대상포진으로 병원까지 찾아야할 만큼의 심한 재발은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음향이 좋아 무작정 빠져든지 10년이 다되간다

그간 수없는 일들이 스쳐지나갔지만

가진것도 아는것도 없지만

참 많이 노력했던 것도 같다.


하지면 가끔.

시기인지 질투인지, 아니면 음해인지 그저 탐탁치 않게 보는 것인지.

내 본심은 알아주지 못한채로

알 수없는 시선으로 날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지마요-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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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저렇게 누워버렸네요 ㅠㅠ

1차 준결승 영상입니다! ^^



2차 준결승 영상입니다! ^^




대망의 결승입니다! ^^




축하합니다! *^^*


Posted by IT'S FRED™
TAG BCB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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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절친 경수

컨트를 너무 높이면서
사진 색감이 좀 많이 틀어졌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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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선 두 선남 선녀.


하나가 된 두 사람.
보라, 이 얼마나 보기 좋은가? ㅋㅋㅋㅋ
처음엔 서로 마음없다하지,  붙여두면 좋다한다니까 ㅎㅎㅎ
 (나중에 네이버 검색해서 윤해인, 예성화 치면 내 글이 제일 위에 뜰걸?
  그때를 대비해서 미리...,, "얘들아 농담인거 알지?" 후다닥~~@)


매번 점심때만 되면 도서관 옆 벤치에 모이는 사람들.
사람인지 연어인지 구분이 안가는,
바로 우리 전/파/공/학/과 사람들! ^^

별나기도 별나다 ㅎㅎ
한번은 점심먹고 무료하다고 게임을 하나 제안한다.

이른바 차 뒷트렁크에 타고 학교 한바퀴 돌기!!!

▲ 저 뒷차 사람들은 뭐라 생각했을까? ㅎㅎ

지나가던 교수님들은 혀를 차고,
외국인들은 신기해하고,
학우들은 웃겨서 배를 잡더군 ㅋㅋㅋ


글쎄, 전부다 졸업할 4학년들인데...
이런 게임을 한다는건 아마
지나가는 대학시절이 아쉬워서리라
그래서 매번 점심만 되면 모이고 게임하고...ㅋ

그래, 지나간 시간은 못 잡는 법.
지금 이 순간 하나라도 추억을 만들고,
또 이렇게,
추억을 기록해야지.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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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낑...... 이게 뭐야, 얼른 치워야지...!



(펑~~~!!!@#) 으악......!!





'피식' 샷으로 시작한
 오늘의 사진 이야기.

봄 내음 한껏 품고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여기는 해운대 씨네파크 앞입니다.
비록 짧지만 이런 그림같은 곳이 여러분 곁에 많이 있습니다.

제 생각엔 출사지란건 없다고 봅니다.
단지 살던 곳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나오다보니,
느낌이 새롭고 독특한 찍을거리가 좀 더 있다고 할까요?

둘러보면 주변이 다 출사지인데,
일상부터 담아나가기 시작해도 가슴 벅찬 일들 많을 겁니다.




간만에 제 사진이 올라오죠?
전역하고 바로 다음날이라 헤어스탈은 이해해주시고...

면도는 좀 할껄...ㅠ




여기가 어딜까요?
벡스코 입니다. 많은 분들이 벡스코에 가면
밖에 공원에서 많이 찍으시는데, 건물 안에도 이런 촬영포인트가 많이 있습니다.

푸른 색은 제가 좋아하는 색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아, 내심 기쁘네요




같은 장소에서 로우 앵글이네요
친구 Luke이 찍었구요.
카메라는 Fuji S5Pro입니다.

오늘 가볍게 생각하는 바람에, 전혀 색매치도 안되는 운동화를 신고 나왔네요
코디 완전 실패입니다 ㅠ
신발이 너무 아쉬워요 ㅎㅎ 아예 포샵처리하고 싶을정도로 ^^




제일 건졌다 싶은 사진입니다.

여기도 역시 벡스코인데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촬영포인트죠

한 3년 전에 알아낸 곳인데, 친구와 다시 찾은 겁니다
헤어스타일하고 신발만 제대로 됐어도, 당당하게 메인사진으로 올릴텐데요 ^^;;


다른 사진입니다.
자연스러운 시선처리가 안되는 걸 보면,
모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란 것을 깨닫게합니다.

그냥 키크고 잘 생겨서가 아니라,
숨은 노력이 있는 것이겠죠?

어쨌든 잘 나온 사진인 듯하여 안심~ 안심~ ^^



좋네요 ^^
벡스코를 가시면 3층을 가보세요.

날씨 좋을때 가면 부드러운 조명과 정돈된 배경 덕에
인물이 돋보이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모델은 별로였지만
결과물은 그럴싸하지 않나요? ^^




동백섬 누리마루 공원에는 저런 의자가 있습니다.
참 편안해요
어렵게 얻은 사진인데, 하이라이트가 많이 날라갔는지...
후보정 티가 나네요 ^^;;;
암튼 사진 올리느라 수고했어요 ㅋㅋ


기억하세요...
사진가의 눈을 가지게 되면, 그 어느 곳이든지 출사지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 수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저희는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화이팅...Fred, Luke..^^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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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나, 비디오 플러스에서만 벌써 두 번째다!!
영상 공부하려고 했는데 정말 잘 됐다 ^^

담번엔 HD 영화제작의 이해, 부탁해요...
아니, 이번달은 저 SLR가방부터...!!!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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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설문이벤트에 당첨됐다.
살다보니 이런 일도 다 있네!

두 달 사이에 경품 두 개나 받았다.
다른 하나는 miniDV Case인데 학교 방송국에 기증했다 ㅋㅋ

암튼 새로 받은 USB메모리는 굉장히 잘쓰고 있다.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네 ^^


참,
유학박람회에서 1GB USB 메모리 받은 건 내 동생 줬다

좋다...ㅋㅋ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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