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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PC를 사기전에 꼭 봐야할 영상!

양파무비 (Onion Movie, 2008) ▲ 소리가 작아요 볼륨을 높이세요!

Gil Bates = Bil Gates
빌 게이츠는 죄가 없습니다
다만 몇 년에 한번씩 새 운영체제를 내놓았을 뿐이고
우리는 필요하면 깔아서 쓰곤합니다

문제는,
하드웨어 업체들.

마치 '이것이 미래' 인양
과장된 문구로 소비자를 유혹해서
터무니 없이 비싸고 불필요한 PC를 사게 만들지요.

사실 비싼 PC가 좋긴하지만,
돈에 비해 그렇게 큰 성능 차이를 느끼진 못 했습니다

큰 돈을 쓰고도 조금만 지나면
쓰던 PC는 금새 구형이 되어 버리죠

어떤가요?
충분히 공감되지 않습니까? ^^

영상은 블랙 코미디 패러디 영화인 양파무비에서
살짝 오려왔습니다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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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쯔모 2015.11.25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자신한테 맞는것을 알뜰하게 깨끗하게 잘 쓰는게 중요하지요

IT'S FRED의
추석 후유증!! 바이러스에 걸리다!


불과 몇일전입니다.
자칭 IT Supporters인 필자가 바이러스에 걸려 헤멜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사건의 발단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추석이라 여러 사람이 다녀간 이후 개인 USB등을 통해 옮겨온 듯 한데요...
이름하여  Win32.Virtob.X
이놈 덕분에 아주 지긋지긋한 추석을 보내야했습니다.

문제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인 알약을 설치해뒀고,
실시간 감시까지 온전히 돌아가고 있었음에도 걸렸다는 것 입니다.

게다가, 아무리 검사를 해도 완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파일을 액세스하는 순간
추가 감염이 되어 온 하드에 바이러스가 더 퍼지는 것이였습니다.
  (1200여개의 실행파일이 감염되었었습니다 ㅠ 완전 마비 수준이였지요)


경험자로서 감염시 증상은,

1. EXE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실행하는 즉시 감염됩니다. (EXE 자동 압축 파일도 감염됨)

2.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느려집니다.

3. 파일의 치명적인 손상같은 손실을 발생하지 않았지만,
   어떤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순간 자동으로 감염시키려하는 바이러스의 속성때문에
   백신프로그램의 실시간 감시가 프로그램의 실행을 차단합니다.
   즉,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4. " Win32.Virtob.Gen.1 " 이라는 또다른 바이러스가 있는데
    이놈이 Virtob.X를 전파하는 숙주 바이러스로 보입니다.
    알약 기본검사로는 잡히지 않았으며, (중요 실행파일만 검사하기때문)
    PC 전체 검사를 통해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위 바이러스의 제 해결 방법은 타 백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PC그린을 설치하였고,
'하우리' 백신 엔진을 사용하여 검사하였습니다.

물론 저 바이러스에 제대로 걸리면,
인터넷 창(iexplorer.exe) 조차 띄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 컴퓨터'를 실행해 윈도우 탐색기를 띄우고
위에 주소창에 인터넷 주소를 입력하여 인터넷을 해야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PC그린이 완벽하게 설치될때까지
알약 실시간 검사를 계속 켜두셔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PC그린 실행 파일에도 추가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주 지독한 놈이예요 ㅠ)

하우리 엔진으로 검사할시 위 바이러스를, "Win32. Virut. A"로 잡아냅니다.
(이는 회사마다 바이러스의 명명이 틀릴 수 있는 것이며,
알약이 Virtob.X의 변종을 잘못 감지했다거나 하는 여러 이유 때문일겁니다)

우선은 전체 검사를 추천합니다. 혹시 모를 숙주파일을 완벽히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이유는 몰라도 한번에 완벽한 바이러스 제거는 안되었으며,
전체검사 후, 실행파일(EXE)파일만 검사하는 옵션으로
다시 한번 검사
하고 바이러스를 제거하니

이후로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남은 놈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실시간 감시가 한 두건씩 잡아내긴하지만,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이후로 윈도우 작업표시줄이 동작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것이 바이러스 후유증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윈도우 코어 파일을 다시 잡아주지 않을까하는 기대에
XP 서비스팩 3도 다시 깔아보았지만 무용지물이었고...

인터넷에서 XP 작업표시줄 초기화 스크립트를 다운받아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작업표시줄이 두 개가 뜬다거나, 아예 안뜨거나,
저처럼 작업표시줄에 마우스를 대어도 아무 반응하지 않는다거나,
모래시계만 뜨다가 컴퓨터가 멈춘다거나 하는 현상이 있을시
작업표시줄을 원상복구시켜줍니다.




저도 퍼온 자료라 정확한 출처는 모릅니다만...암튼 감사히 썼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이번 바이러스 사건을 통해 배운 교훈은.


1. 외부인의 접근을 철저히 감시(?) 한다.
    - 최근 USB를 통한 바이러스 감염이 정말 극심합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나는 아니겠지 하지만, 검사해보면 최소 한 두개는 꼭 나옵니다.
       그런 바이러스를 통해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같은 것도 타고 올 수 있으니,
       중요 문서를 보관하는 USB라면 매주 확인할 것을 추천합니다.

2. 백신 프로그램은 두 개를 설치합니다.
    - 네이버 PC그린은, '하우리' 엔진과 '카스퍼스키'엔진 두 개를 선택하여 쓸 수 있습니다.
      즉, 다른 백신을 두 개 운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알약도 설치합니다.

      DOS시절부터 V3를 사용해온 유저로서의
      V3는 믿을만하고 뛰어난 백신임에 틀림없지만,
      정품 구매의 압박은 둘째치고... 너무 무거운 프로그램입니다.
      저같이 느린 컴쓰는 사람은 한 달내로 지우게 됩니다.

      물론 백신 2개를 돌리는 것 역시, 시스템에 무리가 많이 갑니다.
      그러므로, 평소에는 맘에 드시는 백신 한 개만 돌립니다.
                    (즉, 실시간 감시 기능을 하나만 사용합니다)
      그러다가, 한 달에 한 번씩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도 전체 검사 해주시고...
      어쩌다가 바이러스가 출현하면 비상체제라 생각하고
     바로 백신을 두 개를 운용하여 안전하다고 판단들때까지 그렇게 쓰시면 됩니다.

3.  윈도우 업데이트, 적어도 한 달에 한번은 해주자.
    - 요새는 정품인증 안받으면 업데이트가 안됩니다만...
       XP 쓰시는 분은 서비스팩 3까지는 올려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이러스에 관해 정말 흔히 들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컴을 잘 안다고 자부하던 저 조차도 바이러스엔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컴퓨터가 일단 조작이 되어야 문제를 고치는데...
조작 자체가 힘드니까요.

그러니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백신을 두 개 이상 운용하는 것은
절대 바보같은 짓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항상 둘 다 켜놓는 것은 너무 벅찰테니
평소에는 하나만 켜두시라는 것 입니다.

제 글이 지금 저와 같은 바이러스에 걸려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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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아르바이트 할때
의외로 프린터 세팅하기 위해 많이 뛰어다니게 되더군요
그래서 설치파일을 블로그에 올려뒀는데...
많은 분들이 드라이버 설치법을 궁금해하셔서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더군요
(방문자 통계를 보니 거의 대부분의 방문자께서 프린터 설치때문에 ^^;;;)

아무튼 감사드리며 ^^;; 설치법을 업데이트했습니다! ^^

아마도 설치하시려는 프린터는
네트워크 프린터 일 것 입니다.
(사실 사무용 복합기라 부르는게 맞을 것 같네요)

즉, USB로 PC에 연결해서 공유해서 쓰는게 아닌
스탠드얼론(Stand Alone) 타입인 것이죠

그 당시에 그 복합기가 있을때 설치 장면을 하나하나 캡처했다면 좋을텐데
지금은 없으니 중요한 방법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제어판 -> 프린터 및 팩스 -> 프린터 추가
여기까지는 아시죠? ^^


그러면 "프린터 추가 마법사 시작" 이라는 창이 뜹니다
(여기까진 익숙하시리라...ㅋ)


다음을 누르면 로컬 또는 네트워크 프린터라고 뜨는데,
여기서 주의하세요!


랜선을 꼽아 쓰는 복합기라고해서
네트워크 프린터를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아예 안되는것은 아닌데,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 컴퓨터에 연결된 로컬 프린터"를 선택하셔야합니다.
아래 플러그 앤 플레이 프린터는 체크하셔도 되지만,
PC에 바로 꽂힌 프린터가 아니므로 체크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설정입니다.

'새 포트 만들기'를 선택하시고
'Standard TCP/IP Port'를 선택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까지 못 찾아오셔서 번번히 설치에 실패하십니다.

다음을 클릭하면 이런 창이 새로 뜨지요. 이제부터 쉽습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여기에다가, Aficio 복합기의 IP를 입력하면 됩니다.
(복합기 IP는 복합기의 세팅/옵션 같은데서 네트워크 쪽을 찾으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르시면, 다른 동료 직원분께 물어보세요 ^^)

IP를 정확하게 입력하시고,
아래 포트 이름은 자동으로 잡히니까 굳이 변경하지 않으셔도됩니다.

Aficio 복합기를 여러대 사용하신다면,

차후에 구분하기 편하도록 이름을 바꾸셔도 전혀 무방합니다.

이후부터는 저한테 복합기가 없기 때문에
설치 장면을 보여드릴 수 없지만,
일반 프린터 설치와 거의 동일하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

설치완료하시면, 테스트 페이지를 인쇄해보세요 ^^!



[ 자료내용 ]

 

이 자료는 Aficio 2022/2027/2032 Windows Vista/2003/XP/2000용 RPCS 드라이버 (32bit) 입니다.

파일이름 : r26900ko.exe

지원가능 프린터 : DGwox2033/2028/2023

운영체제(OS) : Windows Vista/2003/XP/2000 (32bit)

 

[ WINDOWS Vista상 설치방법 ]

 

1. r26900ko.exe 를 적당한 폴더에 다운 받습니다.

2. r26900ko.exe 를 실행시켜 주시어, Unzip버튼을 누르면  C:\temp\r26900ko.에 압축이 풀립니다.

3. 작업표시줄에서 [시작]→[설정]→[프린터]를 선택하여 [프린터추가마법사]를 실행합니다.

4. 프린터 추가 마법사가 자동으로 실행되면, [다음]을 눌러 진행합니다.

5. 프린터기종을 선택하는 창에서 오른쪽 아래의 [디스크있음]을 클릭합니다.

6. C:\temp\r26900ko\korean\Disk1 로 파일 경로를 지정한 후 [확인]을 누르십시오.

7. 리스트에 나타난 기종 중 원하시는 기종명을 선택하십시오.

8. 다음부터는 화면의 메시지에 따라 설치조건을 선택하여 설치를 완료합니다.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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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프로젝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터가 위에서 아래로 그것도 세로로 쏘고 있네요.

기둥을 광고의 공간으로 활용한 것이지요..

누구의 발상일까요?





인간의 상상력은 끝이 없습니다..^^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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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블로그의 일원인 Luke™군의 손재주 덕에
필름 카피에 관한 노하우가 쌓이고 있는 듯 합니다 ^^


이제 남은 과제는, 여기서 얼마나 작업을 더 단순화 시킬 수 있는가하는 건데
필름 촬영은 Luke군의 노력으로 완성되었고,
이제 필름 보정 부분만이 남았습니다.


예를 들어 색온도 조정이라든지, 컨트라스트, 기타 효과들을
어떻게 매크로로 만들어 한번에 그리고
여러 파일을 배치 컨버팅할 수 있게 하는가?


문제는 사진관마다, 촬영환경마다, 필름마다
색온도는 다르기 마련이기에
이것만 해결하면 되리라 보는데...


잘 되면 고가의 필름스캐너가 필요없겠네요!
앞으로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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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S란?

◆ 테크포럼 2008.03.08 18:45

Naver 지식in hyunsoo2 님의 글 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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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S (Quality of Service)란 사용자 또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중요도에 따라 서비스 수준을 차등화하여 한정된 WAN 대역폭에서 트래픽과 대역폭을 정책적으로 관리하는 제반 기술 및 개념을 말합니다.

QoS 솔루션은 단순히 한정된 대역폭을 늘려 네트워크 체감 속도를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대역폭과 그 안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을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효과적으로 제어, 관리하여 궁극적으로 정책 기반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네트워크 관리 방식의 체질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 IP 네트워크의 문제점
    현재의 TCP/IP 네트워크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인터넷 사용과 트래픽의 증가로 상습적인 병목 현상과 적체를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네트워크 서비스의 품질 저하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웹 기반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등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무분별한 서비스 혼잡(Service Congestion)은 핵심 업무에 대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해 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네트워크 활용도가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 기반 구축에 대한 요구가 더욱 거세지고 있으며 관리자에게는 최적의 네트워크 운용과 관리를 위한 효율적인 트래픽 제어와 대역폭 관리가 절실하게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QoS 솔루션의 대두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회선의 대역폭을 증설하는 것 외에 별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회선 증설은 높은 비용 부담을 감당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트래픽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터넷 트래픽은 양적으로 증가할 뿐만 아니라 특성상의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변화가 동반되어야 하지만 현재의 최선형(Best effort) 방식 네트워크에서는 특정 트래픽의 대역폭 독점을 방지할 수 없기 때문에 사용자의 중요 서비스에 대한 품질을 근본적으로 보장 할 수 없습니다.
    결국 서비스의 품질 보장에 대한 다양한 사용자 요구와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해결책으로서 QoS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현재의 네트워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안이 아닌 네트워크의 필수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QoS 솔루션의 개념
    네트워크 운영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들은 네트워크 장비의 결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혼잡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복잡해지는 웹 어플리케이션과 급격히 증가하는 트래픽으로 인해 대역폭 관리는 이제 네트워크 운영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최근 대부분의 네트워크에서 인터넷 사용의 증가로 인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웹 관련 트래픽이 중요도에 상관 없이 많은 대역폭을 사용하여 정작 신속하게 처리되어야 할 중요한 서비스의 처리를 방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oS 솔루션은 트래픽에 따라 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중요도에 따라 최소, 최대 대역폭을 설정하는 방법으로 중요한 업무 관련 트래픽은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충분한 최소 대역폭을 할당하고 업무와 무관한 웹 관련 트래픽은 최대 대역폭을 설정하여 설정된 대역폭 이상은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하여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 QoS 솔루션의 도입
    현재 IP 네트워크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중립적이고 트래픽이 동등하게 처리되어 발생하는 트래픽에 대한 우선순위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선행되는 일반적인 트래픽이 대역폭을 독점하게 되면 중요한 데이터에 대한 처리가 지연되기 때문에 네트워크에 대한 업무 의존도가 크거나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전반적인 업무 효율이 크게 떨어지는 현상을 낳게됩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요한 데이터나 트래픽에 대해 적정한 대역폭을 할당하고 우선적인 처리를 보장할 수 있는 QoS 솔루션의 도입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QoS 솔루션은 업무 효율을 증진시키고 합리적으로 네트워크 자원을 분배하여 한정된 대역폭 하에서 트래픽 문제를 경제적인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앞으로 대역폭 업그레이드를 위해 지금과 같이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면 급증하는 트래픽에서 최소한의 중요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한 QoS 솔루션의 도입은 점차 증가할 것입니다.
Posted by IT'S FRED™
TAG Network, Q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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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S FRED™ 2008.03.08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 중립성(Network Neutrality)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어떻게 보면 어려운데, 쉽게 생각해서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르면 된다.

1. 도메인 구입

 ::: 도메인 신청 사이트에가서 원하는 도메인이 등록가능한지 확인한다.
     자기가 원하는 도메인이 이미 등록되어 있을지 모른다.
     이때는 .com .co.kr pe.kr .net 등등 다른 주소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잘 찾아서 등록하고 구매절차를 밟는다. (당연히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해야한다)
     도메인과 함께 등록될 개인 신상 정보 등을 입력하고
     결재하면 2~3일 내로 해당 주소가 여러분의 것이 된다.



2. 도메인 네임서버(DNS)세팅

 ::: 여기서 신경을 써야하는데, 처음에 등록된 상태에서는 네임서버가
     여러분이 등록한 사이트의 네임서버로 되어 있을 것이다(거의 100%)
     자기 도메인 주소에서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으로 들어간다.
     1차 DNS / 2차 DNS가 있는데 이를 다음과 같이 바꾼다.

1차: ns1.dnsever.com ( 222.231.0.1 )
2차: ns2.dnsever.com ( 218.145.53.20 )      

     DNS Powered by DNSEver.com

    그리고 위 사이트에 가입한다
    이 사이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도메인 세팅 절차가 간편하고
    기능도 다양하며 또 무료이기 때문이다.

    주소는 어디서 사도 좋으나,
    도메인 설정은 위 사이트에서 하는 것이다.

    여기 가입한 후, 왼쪽 메뉴에서 도메인 추가를 클릭한다.
    그리고 도메인 명을(여러분이 구입한 도메인주소) 적고,
    아래 도메인에 대한 설명은 여러분이 편한데로 적으면 된다.


3. 네임서버에 연결할 사이트 IP 적어넣기

    위 사이트에서 호스트 IP(A)관리를 클릭하고
    나오는 호스트 이름은 그대로 IP는 자기가 연결할 곳을 적으면 된다.

    티스토리 사용자의 경우는 공통으로 "211.172.252.15"이다.

    요까지 해놓으면, 나머지는
    2번에서 했던 네임서버 변경이 완벽히 이루어질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대략 2~3일 걸린다...
    나머지 설정은 위에서 다 했기 때문에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4. 티스토리 환경설정하기

    네임서버를 연결한다고 바로 연결되는게 아니기때문에
    하루 뒤 쯤에 나머지 설정을 한다.

    티스토리 ADMIN에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서
    2차 도메인 주소에 자기가 구입한 도메인을 적어 넣는다.

    그리고 설정 저장을 하면 되는데,
    아직 네임서버 설정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접속에러가 생긴다.
    하지만 다른 모든 세팅은 완료했기때문에
    몇일 뒤면 여러분이 구입한 주소로 들어갈 수 있다...^^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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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은 스크랩한 것임을 밝힙니다.

[여기서부터, Fred의 생각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겨울 크리스마스 무한 뽐뿌의 주인공












본 자료를 보고서야 Apple의 위력을 실감하게 되었다.
Touch라는 모델 네임에 걸맞게 별도의 버튼클릭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손끝으로 해결되는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클릭/더블클릭/드래그는 누구나 상상했던 아이디어지만,
마치 SF영화에서나 볼 듯한 줌 인/줌 아웃 기능은
그야말로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기기를 가로로 눕히든 세로로 세우든 자체 센서로 알아서 전환해주는 피벗기능에,
화면 전환이나 앨범 보기 등에 있어서도 3D 효과가 아닌가 의심이 갈정도이다.



앨빈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시간과 공간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 지는 시대를 예견했는데,
iPod Touch가 디지털기기 중 가장 미래지향적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이 기기 안에서 인터넷 사이트,각종 뉴스,주가,날씨,지도,최신 동영상(UCC포함)
그리고 개인 PC까지 넘나드는 모습들은 그야말로
내손안의 세상이 무엇인지를 새삼 깨닫게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저히 개인화시킬 수 있고, 간편한 인터페이스, 손안에서 쏟아져나오는 무한한 정보,
사람들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는 화려한 비주얼 등을 보고 있노라면
디지털 장비의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절망(?)과 고민거리 일 듯..

Apple사장님께서는 지금,
"적어도 장사(또는 사업)는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다"고 몸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계는 있다.
본 장비는 WiFi, 근거리 무선통신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근처에 AP(Access Point)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터넷 접속이 안된 다는 것은,
iPod이 인포메이션 포털 기기에서 일반 PMP로 전락해버림을 뜻한다.
그러므로 사용자는 인터넷 연결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는지 우선 생각해봐야하는 것이다.


정말 여러분이 꿈꾸고 있는 '언제 어디서든지 즐기는 인터넷'을 위해서는
Wibro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는데, iPod Touch의 Wibro 지원여부는 불투명해보인다.
허나 Wibro는 별도의 USB 무선모뎀을 사용하므로 어떻게든 호환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우리나라 와이브로는 KT/SK가 주도하고 있으며 (KT Wibro / SK T Login)
이것이 진정한 무선 인터넷이라 할 수 있겠다.
 // KTF도 iPlug란 서비스가 있던데 오늘 처음 알았다 ㅡㅡ;)

여러분이 어떤 무선 통신을 이용하든,
거리나 전파 음영 구역에 따른 감도 문제와 전송 속도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아무리 최신 무선 통신을 이용한다해도, 유선LAN을 꽂은 것 만큼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통신사에 따라 정액제 요금임에도 업로드/다운로드 용량 제한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iPod의 한계가 아니라 현재 통신 기술의 한계 일뿐이고
언젠가 Wibro가 활성화되면 자연스레 iPod도 지원을 할 것이다.
물론 그때가 되면 iPod을 모방한 수많은 디지털기기들도 나와있을 것이다.


그리고 MP3, AAC등을 지원해 오디오 재생에는 크게 문제가 없으나,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WMA가 활용안되고, OGG도 안되는게 아쉽다.

동영상에서는 H.264/ Mpeg 등을 지원하지만
요즘 UCC로 인기인 동영상 포맷 FLV와 WMV/WMV-HD도 안되고
치명적인 것은 AVI(대표적으로 DivX, Xvid)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영화를 iPod에서보려면 우선 iPod의 별도 프로그램으로 변환 후 사용해야한다.
(iPod을 동영상 감상용 PMP로 생각하고 구매하려했다면
  일찌감치 다른 기기를 생각하는게 좋을 것이다)


다른 문제로는 저장용량도 손꼽는다.
현재 iPod Touch의 가장 큰 용량은 16GB인 걸 생각하면
기존 상용화되어있는 다수의 PMP들에 비해 작다고 여겨진다.

또, 2Byte 문자 표현이 완벽하지 않아 한글로 저장한 파일/폴더가 일어로 깨질 수 있다.
그러나 스펙상으로도 한글 지원이라 써져있고
시스템 자체가 2Byte체제를 지원하기 때문에 곧 패치가 이루어 질 것이다.
(Apple사장님도 절대 우리 한국 시장을 무시하지 않으실 것이다..ㅋ)



또한 시스템 운영체제가 Unix이기에
고급사용자가 시스템 베이스까지 접근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어려운 부분도 커버될 수 있는 것은, iPod의 사용자층이 굉장히 두텁다는 장점이다.
전 세계적인 iPod 커뮤니티 클럽에서 현재도 꾸준히
문제점을 찾아내고 또 고쳐내고 있으며 유용한 툴과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으니
사용자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장차 활용도가 꾸준히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



내장된 CPU는 400MHz이며,
디스플레이는 320 x 480 (3.5')  저장장치는 플래시메모리로 8 GB / 16 GB 두가지가 있다.


다른 iPod기기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악세사리를 통해
리모콘 기능, 영상 출력, 라디오 수신 등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iPod이 워낙 세계적인 제품이다보니
iPod을 지원하는 다른 회사 제품들도 활용이 가능 할 것이다.


오랜만에 정말 놀라운 기기를 접했다. 이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말이다.
앞으로 디지털 기기를 개발할 분이라면 여러 면에서 iPod을 철저히 분석해야할 것이고,
사용자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해야할 것이다.


21세기는 지식정보시대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자만이
앞서 나갈 수 있다, 아니 대열에서 낙오하지 않을 것이다.

손바닥만한 작은 기계에서 앞으로 마주할 미래를 본다.
그리고 점점 나를 아찔하게 만든다.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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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의 생각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카(디캠)에서 히스토그램 X축은 광량, Y축은 픽셀량을 나타냅니다.

즉,
노출이 심한 경우 가장 우측의 사진처럼 분포도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며
노출이 부족한경우, 가장 왼쪽의 사진처럼 분포도가 왼쪽으로 치우치는 양상을 띱니다.

보통 디카에서는 히스토그램이 흰색 그래프만 있는데,
위의 사진처럼 전문 이미지 프로그램에서는 R/G/B값을 분석해서 표현해주기도 하는군요

하지만, 히스토그램은 어디까지나 참고용 지표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어두운 저녁에 사진을 찍는데
히스토그램만으로 노출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억지로 조리개열고, 셔터스피드 낮추고, ISO올리고 하다보면
그것은 저녁의 느낌이 전혀 살지않는 사진이 되어 (대낮같은 어색한)
보는 사람에게 아무 감흥을 주지 못합니다.

갈수록 기술을 발달하여 온갖 기능을 갖춘 카메라들이 등장합니다만
모든 것은 시의적절하게 사용되어야합니다.


혼자 생각이지만,
기능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사진이란, 그리고 영상이란
마음의 눈으로 들여다본 감동을 표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기능을 화가의 붓처럼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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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 파나소닉 하이엔드 카메라 비교 by Luke


1. CCD는 디카의 심장이다     그 크기가 큰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후지:1/1.6      파나 : 1/2.5
후지의 압승이다. CCD는 그 크기가 화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크면 클수록 좋다 DSLR의 경우 1/1.5 ~1/1.7까지 아주 많이 사용한데 대부분이 그렇지
간혹 필름사이즈와 같은 1:1비율을 쓰기도 하는데 비싸다. 파나가 아쉬워지는 순간

2. 화소
디카는 화소가 깡패다 고화소일수록 화질이 좋은건 피할 수 없지
후지: 924          파나: 830
후지의 승. CCD크기에서부터 차이가 나기는 한다마는 어쩧수 없는 부분 게다가 16:9 촬영이 가능한 파나는 해당 비율 촬영시 유효화소는 얼마 안될듯....
그래도 600만 넘어가면 괜찮은거야

3. 화각과 배율
후지 28-300MM (10.7배)           파나 28-504MM (18배)
파나의 승. 점수를 조금 더 준이유는 삼각대 촬영시의 이야기다
손각대 촬영시에는 200MM도 손떨림 보정 없이는 힘들다
망원에서는 미세한 떨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아무리 고배율이라 할지라도 삼각대가 없으면 필요가 없다
일반적 하이엔드에 체택하여 쓰여지는 광범위 슈퍼줌렌즈는 광각과 망원에서 왜곡과 화질저하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삼각대만 있다면 고배율이 없는것보다는 있는것이 덜 아쉬워서 파나에 점수를 준거야


4.촬영 비율
후지 3:2                     파나 16:9 4:3 3:2
파나에게 약간 더 점수를 준다
여기도 장점만이 아니기에 약간만이다 ^^; 애시당초 3:2의 비율인 CCD 구조에서 시작하기때문에 다른 비율로 촬영하면 그만큼 나머지 부분은 잘려나간다
16:9 촬영은 아래위로 상당히 많은 화소들을 바보로 만든체 촬영하는것이라 촬영 화소수가 줄어든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결론은 3:2 로 찍어서 걍 잘라내는것과 다를게 없다

5. 렌즈 밝기 밝을수록 좋다
후지 F 2.8-4.9 ~ F11            파나 F 2.8-4.2 ~ ?
파나의 승. 렌즈가 한스탑 밝아질때마다 셔터스피드가 한스탑씩 빨라진다.
조리개 수치라고도 하는데 낮을수록 밝은것이다 밝은렌즈는 아웃포커싱에 강해 심도가 낮은 사진에 유리하다
또한 높으면 선예도가 좋아지기때문에 최소조리개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근데 파나의 최소조리개는 정보가 없다 ㅡㅜ

6. 셔터스피드
후지 1/4000 ~ 30        파나 1/2000 ~ 60
후지에게 더 높은 점수를 매긴다. 장노출은 30초면 조리개를 어느정도 조으고 찍어도 별까지 찍힌다. 그렇다고 60초는 애매한것이 그 시간으로보 아 별의 괘적을 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기술적으로도 장노출이 조금 더 쉬운반면 고속은 기술력이라고 보면 된다 DSLR보급기들이 1/4000D의 스펙을 가지고 있지

7. 감도는 최신이다
후지 80 ~ 1600             파나 100 ~ 1600 (~6400)
파나 승. 물론 회사마다 실효감도의 기준이 다르다 파나소닉의 경우 1600이상은 소프트 웨어의 뻥튀기인 확장 감도지만 무시할 수 없는데다 최신이기에 노이즈 억제력이 좀더 낮다.
하지만 감도증가에 따른 노이즈 증가에 있어서 컬러노이즈는 사진의 색을 변질시켜 결국 필요없는 감도와 매 한가지다(찍어봐야 안좋다고 지울테니)
후지의 경우 저감도 지원이 되며 고감도 저노이즈로 정평이 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컬러노이즈가 거의 없기에 색의 변질이 덜하고
노이즈의 패턴이 필름그레인과 비슥해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어 졀코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디카는 최신] 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니라 파나에 손을 들어준거다

8. 연사.... 둘다 안습이다
후지 1.5/S * 3매(고속) 또는 1.1/S * 40매
파나 5/S * 7매(고속) 또는 2/S * 3매

단위시간당 촬영매수가 많은 파나로 1.26초동안 셔터눌러서 7장 찍나 1.5초동안 3장 찍나 후지로 2초간 3장찍나 소에 들린 결과는 크게 의미가 없을것이다
차라리 40여초간 40여장의 사진을 쭈욱 찍는게 나을듯도 싶지만.... 이 아이들에겐 동영상이라는 기능이 있으니 이도 필요 없겠다.
결국 ㅡㅡ; 안습인게야....

10. 화면LCD는 후지의 승인가?
후지 235000픽셀
파나 207000픽셀

작은 LCD는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겠지만 틸트기능이 있어 유용한 면이 많다
게다가 파나가 2.5인지인데 반해 2인지의 LCD에서 더 많은 픽셀을 가지므로 후지의 것이 조금 더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11. 러닝타임=베터리
후지는 AA 사이즈, 파나는 리튬이온베터리다
호환성이나 휴대및 편의성에 있어서는 aa가 좋을지 모르겠지만 발달하고 있는 세상에 리튬이온베터리는 상당한 효과다

12. 크기에 있어서 너무 작고 가벼우면 떨리기 쉽고 카메라 파지함에 있어
     불편한 점이 많다 하지만 어느정도 무게도 있으면 좋다
     다만 휴대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후지가 파나에 비해 부피가 크고 무게는 거의 두배에 육박한다는 사실....ㅡㅡ;
 

나는 개인적으로 선택하길... 후지 S9600을 선택하고 싶다

하여튼 결론은 당사자가 보고 사용 목적에 맞는 녀석을 구하는거지

찍는 손맛은 후지가 나을것.
손으로 줌링을 돌리는방식이라 단순히 전자식 줌보다 저 미세한 조절이 가능하며 의도한 장면을 얻기가 쉽고 양손을 모두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빠르다
초점도 수동으로 바꾸면 초점링 돌려서 맞출수 있다
수동초점기능은 파나에도 있지만 줌은 전자식

=======================================================================================
DSLR,SLR, 하이엔드 똑딱이 컴팩트 똑딱이등을 써봤지만.....
내가 하아앤드 컴팩트를 고른다면 S9600을 선택하련다.

둘다 가격은 비슷한데 내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패턴으로 봐서는 이게 그나마 괜찮네

아참 그리고 두 회사가 추구하는 것이 달라서 잘 보고 결정해야할꺼야
후지는 색감과 결과물로 승부를 하는회사
파나는 화려한 기능으로 승부

나는 화려한 기능보다는 기본기능에 충실하면서 결과가 좋아야 하기에 ^^;

기계적으로 전산처리는 아마 파나소닉이 빠를꺼야
후지의 CCD는 빛에대한 정보ㅜ집력이 어마어마해서 구조상 약간 느릴수 밖에없다
일반적 CCD나 CMOS랑은 완전 딴판이거든

간혹 사이트 리뷰에 원본 100% 크롭으로 비교해놓고 디테일을 따지는 경우도 있는데
디카로 사진찍어다가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고 그런 용도라면 하이엔드를 사용한다는게 조금 잘못일지도 모른다.
두 모델 모두 일반적 인화에는 무리없는 결과물들을 내어주므로 결국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모델을 선택하는것이 좋겠네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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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벨라마레 2007.11.1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걸 여기로 끌고온게냐! ㅋ

    조오~기 서 나의 선택은 하이엔드중에서의 선택이고

    지금은 후지의 S5Pro를 눈독들이고 있음 ㅋㅋㅋ

  2. 벨라마레 2007.11.11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9비율 촬영은 소프트웨어로 사진 잘라내는것이랑 같은 기능이다. HDMI출력도 안되는데 16:9를 원할 필요는 없다고 보오

    스냅용으로 찍으려면 하이엔드보다는 완죤 똑딱이가 좋겠지만 기능면을 따지다 보니 하이엔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되는 .....

    아참 S9600이 나올때 당시 슬로건이 NEO DSLR 이던가? 그럴꺼야 ㅋ 출시할땐 괴물이었어 ㅎㅎㅎ

  3. IT'S FRED™ 2007.11.12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찍을때엔 LCD에다가 줄 그어놓고
    16:9 사이즈로 나중에 자를거라고 할순 없지 않나? ㅋㅋ

  4. 벨라마레 2007.11.13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사진이란건 찍고나서 만족하는것보다 후회하는게 많지

    좀 넉넉하게 찍어서 여유있게 수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원한다면 그 기능을 가진 카메라 위주로 모델을 불러주시게~~ 또 리뷰~를 해줄께 ^^
    그땐 좀 간단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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