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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프로덕션.

미국 여행기 예고편입니다. (iMovie iPad의 힘!)

※ PC에서 보시면 좀 더 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요것이 본편. (Pinnacle Studio iPad)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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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쇼를 본적도 없고 미국 본토를 가본적도 없기에-

정말 막연히! 이건 꼭 봐야겠다고 맘먹어서 예매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예매일은 2012년 7월 12일!

'O'쇼를 상영하는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예약하기에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 벨라지오 호텔 홈페이지 (EXPLORE BELLAGIO 탭에 들어가면 공연장 좌석도를 볼 수 있습니다)

 

BUY TICKET 을 클릭하면 예매시스템이 나옵니다.

하지만 무슨 문제인지몰라도 제가 봤을땐 이거 안됩니다

결재하려하면 계속 "계좌정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만 나오지요 (물론 영어로 나옵니다 ㅎ)

 

그래서 아버지 다른 카드로, 또 다른 카드로, 어머니 카드로, 이모부 카드로 이모부 다른 카드로

마지막엔 돈 이체받아서

체크카드지만 마스터카드 기능이 있는 제 외환은행 카드로 다 해보고 나서야...

제가 문제가 아니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ㅠ

제 카드는 작년에 외국나가서 신나게 잘 썼거든요

저 정말 그렇게 12시간 가까이 시달렸습니다. (엄마랑 싸울뻔했어요 왜 자꾸 안되는 카드 주냐고 ㅎㅎ)

(비자/마스터 카드는 잘 안되는 모양입니다. 다이너스나 디스커버로는 됐다고 하네요)

 

 

...그래서 용기내어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전화할지도 몰랐습니다. 이 맹추!!

 

예약하기 -> BUY TICKETS 아래에

888.488.7111 이란 번호가 있습니다.

수많은 삽질끝에 888은 수신자부담전화란것도 미국 전화국으로부터 들었고..

(아무리 수신자부담이라도 국제전화다보니 제가 내야할 요금도 있을겁니다.)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국제전화번호 (001, 00700 같은거) +미국코드 1 - 쇼 예약 전화번호

00700 +1-888-488-7111

 

처음에 전화했는데 안되더라구요

ARS가

오쇼 예매 시스템입니다...  전화내용이 녹음될것이다... 뭐 이러더니 그냥 끊어집니다 ㅠㅠ

 

그래서 걔네들 호텔에 전화했습니다.

General Infomation에 전화해서 "오쇼 예매하는 상담원 친구들 바꿔줘요" 이랬지요.

그랬더니 "지금 안되, 오전 6시 Pacific Time에 전화해" 그러는겁니다.

 

그렇습니다 ㅠ

한국시간으로 오전 2시에서 오전 8시 내에 전화해야 걔네들 근무시간이지요 ㅠㅠ

실제로 제가 상담원과 첫 통화를 한것은

자다 일어나서 한국시간으로 오전3시(미국 시간 11시쯤)입니다.

 

마찬가지로 ARS가  오쇼 예매 시스템입니다... 전화내용이 녹음될것이다...

그러고 조금만 기다리면 상담원이 연결됩니다.

 

전화해서 어떻게 했는지는 다음 사이트에서 도움을 좀 받았습니다.

(아래 카페에 있는 전화번호는 현재 없는 번호랍니다)

http://cafe.naver.com/ilovelasvegas/15604

여기서 참고하시고 겁먹지 마시고 미리 할말을 영어로 준비해서 전화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 예상 질문에서 달랐던건

1. 장애인있니? (Handycap 뭐라고 했구요)

2. 어린아이있는지 또 몇살인지 물어보긴했지만

   어차피 Golden Seating 즉, 가장 비싼 자리는 그런거 구분이 없어요. 그냥 얘도 어른도 같은 가격 ㅠ

3. 그대 나이가 21살 이상이니?

   얘네들은 성인 기준이 21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상 늙었다고 했죠 (older than that..) ㅎㅎ

4. C열 D열 그러지 않고, 상담원에 따라 세번째 열(Third row)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는거

5. 주소를 물어보는데 Korea address라고 말해도 일단은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말해줬더니 상담원이 그거 말구 Street 말해줘 합니다.

    아직 도로명주소를 모르는 관계로 그런거 없다하니까 상담원이 포기하더군요 ㅎㅎ

6. 예약번호라고도 하지만, Confirmation Number를 불러줍니다. 똑같은거구요. 일단은 이 번호 꼭 적어두시기바랍니다.

 

...이정도입니다. 나머지는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안나요 ㅎㅎ 정말 집중해서 상담원 말하는거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신이 없어서...!!

실수로 자리를 주는대로 받다보니 영 마음에 안듭니다.

처음 받은 자리를 섹션102  C열이였는데

아무래도 물튀기는 자리입니다.

 

# 앞줄 3열은 Splash zone이라해서 말그대로 물튀기는 자리입니다.

   첨엔 3열 중간쯤 자리를 배정받았었지요

 

그래서 곧바로 전화하면 미안하니깐...!

소심하게 한 30분있다가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다른 상담원이 받네요 ㅎ

 

전화해서 "자리 좀 바꾸고 싶은데요 했죠 Could you change the seat?" 이랬지요

생각해보니 발음이 좀 구려서 change the Shit 이렇게 발음했던것같습니다. 상담원이 조금 당황했었는데...;; 암튼요

 

더 좋은 자리로 바꿔주세요 바꿔주세요 하니까

환불도 안되고 자리바꾸는건 더 안된다 이러는거예요

하지만Golden Circle Seat로 바꾸고 싶다!! 이랬지요 (저기 누런자리 ㅋㅋ)

즉 돈 더 낼테니 바꿔줘!! 이런거지요 ㅎㅎ

 

그제서야 상담원이 한번 해보겠다고 ㅋㅋㅋㅋ

 

아까 전화해서 받았던 예약번호를 불러주면 일이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좋은 자리를 향한 밀당끝에

D열을 준다는걸

F열을 달라고했죠 거기가 더 좋을 것같으니까~

상담원도 그렇게 생각한데요 ㅎㅎ

맨앞에서 보면 목아프니까 ^^;;

 

같은 카드로 할꺼얌?

가격은 더 올라갈 것이야~ 이러고 ㅋㅋ

결국 자리 배정받았습니다 ^^

 

전화가 끝날땐 너무 감격해서 Oh Thank you~ Thank you~~ God bless you~~*^^* 이랬더니 자기도 고맙데요 ㅎㅎ

 

예약이 끝난후 가장 중요한 것은

결재한 신용카드 소유자의 신분증(여권)과 여권사진일 것입니다.

이것이 있어야만 현장에서 티켓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기대가 됩니다 ^^

상담원과 두근대는 통화와 더불어

앞으로 얼마나 나올지 모르는 국제전화비용에 더 두근거립니다 ^^ (한 20분쯤 통화한것같은데 ㅠㅠ)

하지만 쇼는 더 기대되겠지요!? ^^

 

 

참고 사이트

쏘이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20013107?Redirect=Log&logNo=40150512150

알럽베가스 http://cafe.naver.com/ilovelasvegas/1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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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가이에서 퍼왔습니다.
Digidesign사에서 제공했다고 나와있구요,
저작권이 문제가 될시 연락주세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http://www.audioguy.co.kr/board/bbs/board.php?bo_table=ag_soundgallery&wr_id=1926




프로툴 7 버전 한글 매뉴얼



프로툴 8 버전 한글 매뉴얼


 
※ 분할 압축이 되어있으니 필요한 버전별로 파일을 모두 다 받으셔야합니다.
    한 폴더에 모아주신후 zip파일을 압축해제시켜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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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구글 어스에서 본 원본 결과이다.

그리고 가고자하는 목적지를  '내 장소에 저장'하고
 
이 모든 리스트를 KMZ 파일로 한데 묶어 저장하였다.




멜번과 홍콩/마카오에서 다녀오고자하는 장소들이다.

이 파일의 링크를 구글맵에서 검색하면 된다고 하는데...


위 파일의 링크는 이것이다.

http://www.itsfred.kr/attachment/cfile10.uf@186A084E4EA04CFB089409.kmz


결과는 아래와 같다.



구글어스에서는 제대로 나왔던 상세 설명이

구글맵에서는 깨져서나온다. (HTML 구현의 문제로 보인다)


구글은 예나 지금이나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 없다.

자기들 OS도 그렇고  제공하는 서비스도 그렇고.

(안드로이드는 작은 개발회사에서 사들인 OS라해도,  캘린더, 주소록이나 이메일 등등은 다음/네이버에 비해 너무 구려!)





이건 위 파일의 주소를 아이폰 구글맵 지도 검색창에 넣은 결과이다.

내가 찍었던 장소가 깔끔하게 나타난다.


구글 어스에서 경로로 지정하였던 빨간 길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구글맵에서 깨져서 보이던 자세한 설명도 생략되었다.


이만하면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했다.

구글어스에서 조사한 장소를 고스란히 옮겨왔으니!



구글어스의 KML 형식도 시험해보았으나, 동일하게 동작하였습니다.

어쨌거나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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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S FRED™ 2011.10.21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파일의 링크는 이것이다. http://www.itsfred.kr/attachment/cfile10.uf@186A084E4EA04CFB089409.kmz



2011. 02. 06.

남산은혜교회  주일 대예배 2부 특송이였습니다.





마이크는 Shure Beta58a

믹서는  Yamaha EMX5000

인터페이스는  Lexicon Lambda 그리고 Nuendo 4.0 으로 작업했습니다.



피아노에는 별도로 마이킹하지 않아

따로 어떻게 하지 못했네요...


Vocal 임한별 (먼데이키즈)
Piano 조은님


불법유포 금지 / 파일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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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음악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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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0일 저녁 7시,
부산교회방송엔지니어모임 BCBEU에서 후원하고
부전교회에서 열린
드럼 마이킹/사운드 메이킹 세미나를 위해 제가 준비한 강의안입니다

마인드맵 방식으로 작성하였고,
음향은 전체적인 그림을 보아야하기에
이런 그래픽적인 접근은 매우 효과적일것으로 기대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본 내용의 상업적 이용은 엄격히 금지합니다.


아래 내용에는 주제만 나와있지요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때 소개하려구요 ^^

세미나때는 실제 드럼과 LS9 디지털 콘솔로
참석하신 분들께서 직접 소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려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으니 급히 진행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문의
부산교회방송엔지니어모임 BCBEU : www.bcbeu.com (싸이월드 클럽)
제 이멜주소 : itsfred 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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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lo 2013.07.16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건축캐드 기말과제로 그려보았습니다 ^^ 틈틈히 그린 드로잉 시간만 모아보자면 총 일주일가량 소요된듯하구요

기존에 타지마할을 그려서 구글어스에 올려놓으신 분이 있으시지만

그분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질지 몰라도 디테일에 있어서는 월등히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

타지마할의 건물 내부 구조도 표현했거든요!



[▲ 타지마할 내외부]


[▲ 바닥면에서 본 타지마할]
내부 구조를 보면 사통팔달이란 말이 꼭 어울립니다.



[▲ 1층 내부구조]



[▲ 측면]


[▲ 1점 투시도]


[▲ 스케일 비교를 위해 곳곳에 사람을 세워놓고 드로잉했습니다!]

그리고 타지마할의 아름다움인 비례와 곡선에 있어서도 훨씬 실제에 가깝게 구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도 거의 동일하구요



[▲ 텍스쳐 맵핑을 하지않았기때문에 문도 실제로 다 3D로 그렸구요 / 사람은 다른 분들이 제작한 3D 모델을 가져왔습니다]

단점은, 시간만 충분했다면 텍스처 맵핑까지 완성해서

정말 실제처럼 그릴 수도 있었을거구요



[▲ 단면도]

그리고 1층과 2층에 이어지는 내부 계단과 (2층과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없습니다 ㅠ)



[▲ 관이 있는 1층 중앙로비]

실제 왕과 왕비의 관이 있는 제2의 비밀무덤도 지하에 그렸어야하는데 자료가 충분치않아 생략됐네요



[▲ 모스크 장식]


[▲ 탑]

어쨌든, 타지마할의 내부 구조와 모스크, 내부의 돔 구조는

건축 공부하실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평행투시로 본 타지마할과 그림자 옵션까지]

참고로, 위 장면의 그림자는 실제 타지마할이 있는 인도 아그라의 6~7월 중 오전에 그림자 각입니다.

건축물의 좌표를 입력해서 그림자마저도 실제와 동일하게 볼 수 있는
 
스케치업의 간단하면서도 디테일한 부분에 다시금 감탄하게되네요 ^^

[▲ 실제 타지마할 사진, 맵핑만 했어도 아마 실제와 비슷했을 것 같네요 ^^]


비록 제가 건축과는 아니지만,
 
건축 CAD 수업을 통해 제가 배우고자했던 것은 다 배우고 목표 달성한 것 같습니다 ^^

한 학기 가르쳐주신 이학민 교수님 감사드리구요 ^^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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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민성 2013.08.30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스케치업으로 깔끔하네요
    담에는 맥스 랜더링 한번 해보심히 ㅎㅎ

  2. 행인 2013.10.1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우연히 봤는데 좋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3. 2014.04.1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대학생 2014.06.0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ad 기말과제로 블루 모스크를 그려보려고 하는 1학년 학생입니다.
    위의 글에서 실제 스케일과 거의 동일하게 그리셨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규격을 측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IT'S FRED™ 2014.06.02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 스케일과 거의 같다고 말씀드린게 문제가 되네요! 실제로 보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건축 캐드 강의하주셨던 교수님께서 사람과 같이 비교할 대상을 두고 상대적으로 비율을 맞춰가는 눈대중 연습을 강조하셨었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여러 사진을 스케치업보고 사진보고하는 작업을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면서 가장 근사한 수치를 찾아갔습니다. 진정한 노가다의 산물이였던 듯...^^
      그래도 이만하면 정말 그럴듯하지 않나요? ^^

  5. 솔라 2017.08.15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지하말 내부 구조가 저렇게 되어 있군요..
    당시에 저런 거대한 구조물을 만들고, 특히 돔을 어떻게 올렸는지 궁금해 집니다...
    다 만들고 올린 것인지, 아님 아래에서 부터 차곡차곡 만들면서 올린 것인지?
    건축기술이 놀랍다고 밖에 표현 할 길이 없네요.

    요즘 공법으로도 많은 난이도가 필요한 건축물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 부산교회방송엔지니어모임(www.bcbeu.com) 주관으로 열린 세미나입니다


지난 5월 24일,
부산 수영중앙교회에서 세미나가 열렸는데요

그날 제가 섬기는 교회에 집회가 있어서 ㅠㅠ 제가 맡아서 세미나 진행을 하진 못하고
저희 모임(www.bcbeu.com)의 클럽장 곽기웅 형제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 자료를 준비했지요

피드백 때려잡기!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



피드백의 정의부터!




피드백은 일상적으로도 많이 쓰이는 용어지요
..

자기가 한 어떤 결과물에 대해 평가가 돌아오는 것을 보편적인 의미의 피드백이라고 한다면

음향에서는 나간 신호가 어떤 경로로든 다시 되돌아 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흔히 하울링이라고 말하는 현상도 사실 피드백의 하나지요


피드백 안전마진이란 것이 있습니다
.

최초로 피드백이 발생한 레벨에서 -6dB하면 피드백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만족하는 정도로 볼륨을 올려준 상황에서
피드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교회가 얼마나 될까요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

이제 신경쓰이는 피드백을 때려잡기 위해 하나하나 피드백을 알아봅시다! ^^





하울링이 발생하는 원리를 잘 따져본다면 다음과 같이 요약이 가능합니다
.


1. 마이크를 통해 낸 소리가
,
2. 콘솔과 앰프에서 증폭되서 스피커로 나가는데
3. 그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들어오는 것이 무한반복 및 증폭되면서
,

    삑- 하는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것이지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

하울링은 마이크와 스피커 간에 발생하는 피드백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또 어디서 피드백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콘솔과 PC,
콘솔과 이펙터,
콘솔과 Tape데크에서도 피드백이 발생할 수 있구요


연결하기에 따라 콘솔과 콘솔끼리도 피드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은 이론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출동 119를 다니면서 실제로 겪는 문제들인데요.

어떤 문제들이 사례로 살펴봅시다!




 먼저, 다대포에 있는 날마다 행복한 교회입니다

녹음만 하면 삑- 하는 소리가 난다며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셨는데요,


상황은 이러했습니다
.

타스캄의 Tape CD겸용 데크였는데, 데크 입력은 믹서에 잘 꽂았으며,
녹음 출력은 Aux를 통해 신호가 나가고 있었지요.


문제의 원인은 데크 입력 채널에서
Aux노브를 올려뒀던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Tape 녹음만 시작하면,
자기 소리가 Aux를 통해 다시 돌아옴으로서 피드백이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이는 이펙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펙터도 보통 일반 채널로 받는데, 자기 이펙터 Aux 노브를 올려주면 피드백이 생기죠

반드시 해당 Aux를 다 내려야합니다.



 

다음으로 송정에 있는 신성감리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PC로 강론을 녹음하여 교회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언제부턴가 녹음만하면 피드백이 떴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PC에 소리를 받는 것은 사운드카드의 Line Out으로 받고,
녹음은 Line in으로 받게되죠?

Line in 단자가 없는 경우에는 마이크 입력으로 받구요.

사운드카드 안에도 믹서가 있는데




 

이 믹서 출력, 즉 마스터 볼륨조절에서 마이크 볼륨/라인인 볼륨이 뮤트되어있지 않으면
역시 피드백이 발생합니다


PC
로 녹음하지 않더라도,
일반적으로 마이크 입력은 잡음이 심한 편이므로 쓸 일이 없다면
반드시 뮤트를 해두는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




 

다음은 양산교회입니다

방송실이 중층 한쪽에 있구요, 찬양팀을 위해 본당에 서브 믹서를 두었습니다.


저희가
119를 갔을때, 본당에 있는 모니터 스피커가 메인 콘솔하고만 물려있어서
정작 찬양팀에서는 모니터를 쓰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저희 119팀은 이를 개선하고자 연결을 바꿨는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본당 서브 콘솔의 소리는 기존 방식대로 방송실로 올려주되,
메인 콘솔의 Aux를 본당 서브 콘솔로 보내줍니다.


그래서 서브 콘솔의
Aux와 본당의 Aux가 묶여져서
본당 모니터 스피커를 함께 쓸 수 있는 아름다운 구성으로 탈바꿈했습니다
.


하지만
, 확실히 해두어야 할 것은
Aux 입력신호의 메인 아웃 페이더를 올리면 대번에 피드백이 발생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운용하는 엔지니어에게 왜 그런지 누차 강조해서 설명해야했습니다.


이처럼 콘솔과
Tape데크, PC, 이펙터,콘솔 등
음향장비와 직접적으로 주고 받는 경우는
피드백이 순식간에 발생하므로 매우 조심해야합니다
.




 

다음은 운화교회입니다.

마이크와 스피커가 가까운 상황에서,
목이 아프다는 이유로 모니터도 많이 키워줘야하고,
본당 소리도 쩌렁쩌렁하게 내주길 바라는 그런 교회였습니다

엔지니어 입장에선 참 고역이지요

하지만 저희 119 팀과 교회의 협조가 하나되어 지금은 만족할 만큼 개선되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피드백을 잡아냈는지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와 스피커 간의 피드백을 잡는데는
일단 마이크를 사용하는 사람
, 즉 싱어가 잘 교육이 되어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마이크의 지향성을 파악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SM58같은 단일지향성 마이크들은
180도 방향으로는 소리를 거의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모니터 스피커가 바라보는 각과 일치하게 각도를 맞춰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또 싱어마이크엔 하이퍼 카디오이드도 있는데 이 경우는 각도가 조금 다릅니다.

소리를 가장 적게 받아들이는 방향이 단일지향성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마이크의 머리를 쥐는 것은 단일지향성 마이크를 무지향성으로 만드는 것이므로
이 역시 주의해야할 점입니다
.


결국 엔지니어가 마이크의 매뉴얼을 참고하여서
이런 마이크별 차이를 싱어에게 잘 교육할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 자기 마이크는 멀리 떼어서 배에 갖다두고선 자기 소리 키워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우선은 입과의 거리를 근접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을 정도로 가까이 둔 채로
스스로 모니터를 확인하며 입과의 거리를 조정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합니다

엔지니어가 해야할 일은 소리와 장비만은 아닌 것입니다.




 

자 그럼, 이제부턴 진짜 엔지니어가 해야할 일입니다.




 

바로 소리를 듣는 것인데요

일단 피드백이 떴다하면, 그 피드백이 어느 대역에서의 피드백인지
빠르고 정확하게 캐치할 수 있으면 있을 수록 유리합니다
.




 대강이라도 그 피드백 대역을 알아내면, 어디서 문제가 되는지 대략 알아낼 수 있는데요

2 KHz까지의 중저역대에선 주로 공간과 음량의 문제이고

20 KHz까지의 고역대 피드백은 스피커의 배치가 문제거나,

싱어가 마이크를 제대로 운용하지 못한데에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왜 그런 문제가 생기는지 생각해봅시다.

이는 마이크에도 지향성이 있었듯이, 스피커에도 마찬가지로 지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음대역은 저음대보다 그 지향각이 좁습니다.




 따라서 스피커가 마이크를 보고 있는 스피커의 잘못된 배치가 문제가 된다면
고음대역에서의 피드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어떤 방법으로든 스피커의 위치를 옮기시길 바랍니다.


또한
, 모니터 스피커같이 어쩔 수 없이 마이크를 바라보고 있는 경우라면
싱어가 알아서 마이크를 잘 운용해야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고역에서 피드백이 생기는 것이지요




 

다음과 같이 대략 일직선 상이라면,

스피커의 지향각때문에 고음대역에서의 피드백은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중음
/저음 대역의 피드백이 다시 고개를 듭니다.


다음
, 이와 같이 스피커가 마이크가 서로 등지고 있는 이상적인 경우에는
대부분이 저역대에서 피드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


하지만
, 강대상 마이크나 싱어용 마이크라면
대체로 저음대역을
EQ로 깎기때문에 대부분 피드백은 잡히지요

그런데도 생긴다면 마이크 볼륨을 너무 많이 올린 것일겁니다.




 

역시, 스피커 위치에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대부분이 마이크 볼륨을 키워서 생기는 피드백입니다
.




 

자 여기까지 잘 했는데도 만족할 만한 레벨이 나오지 않으면  이제 장비를 동원해봅시다!




 

믹서의 채널에는 EQ가 있지요?

EQ는 소리의 음색을 맞추는 것 뿐만아니라 피드백을 잡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앞서 말한
, 소리의 레벨을 키웠을때 나타나는 피드백은 특정 한 주파수가 아닌,
엇비슷한 여러 주파수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생기는 피드백입니다.


이럴때
G-EQ를 쓰려면 여러 주파수대를 다 건드려야하지만,

채널의 P-EQ는 한 큐에 다 잡아주기때문에
피드백에 더욱 빠르고 광범위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 역시나 EQ는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면 소리가 너무 많이 손실되므로
항상 적절하게 사용해야합니다

이 적절함의 기준은 역시, 엔지니어 스스로 판단해야하는 것이겠지요


경험상
, 대부분의 피드백은 600 ~ 1200 Hz 안에 있습니다

스피커의 배치에서 큰 문제가 없다는 가정하에

일단 이 대역안에서 잘 찾아보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P-EQ를 넘어 G-EQ로 가보겠습니다.





 

그래픽 이큐는 특정 주파수 대역에 대해서  /부스트 할 수 있는 아웃보드입니다.

룸 튜닝이나, 피드백 제거, 또는 채널에 물려서 악기의 음색을 조정하는 등 
여러가지로 사용이 가능하지요


일반적으로 스피커 한 통마다 
G-EQ 한 채널씩 물리는 것이 이상적이긴하지만,

엔지니어가 운용을 잘한다면  없어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 것도 사실이지요.




 

모든 공간은 특정 주파수의 공진대역이 존재합니다.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하긴하지만,
그래도 공간때문에 부스트되는 주파수가 있고, 컷되는 주파수도 생깁니다.

따라서, 이런 공간 특성에 대해서 보상이 필요한데  그래서 그래픽 이큐가 필요한 것입니다.


물론
, 이런 문제는 공간을 설계하는 단계부터
구조
, 흡음재나 분산재를 통해 적절히 잡아줘야하지만,
완벽할 수 없기에 장비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여기서 잠시 곁길로 새서, 흔히 볼 수 있는 G-EQ를 통한 공간 튜닝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각종 분석 장비와 Smaart와 같은 툴을 사용하여, 공간의 특성을 분석하게 됩니다.

노련한 엔지니어는 소리를 듣기만해도 대부분의 문제점을 파악해낼 것 입니다.

그 다음엔 이 분석에 따라,  여러 세팅값들을 조정하게 되고,
물론 G-EQ도 사용해서  전대역에서 고른, 듣기 좋은 소리로 만들어줄 것 입니다.


이 정도에서 음악을 틀어서 들어보면
, 
비전문가라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음질의 개선이 이루어집니다.


그 다음은 강대상 마이크를 켜서 소리를 내어봅니다
.

대부분 여기서 피드백이 심하게 나타나므로채널 EQ도 건드리지만,

결국은 그래픽 EQ도 건드려야하므로 
튜닝할때 만들었던 천사같은 소리는 다시 틀어지게 됩니다
.





 

어느 교회나 일단 말씀이 크고 또렷한 것이 우선이기에 
항상 강대상이 피드백 문제
1순위가 되지요.


결국
, 메인 스피커에 걸려있는 그래픽 EQ가 건드려지므로 
찬양팀 사운드와 음악의 음질이 다 함께 손상받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





 

그러니!! 이제 바꿔봅시다

바로, 강대상 마이크에 G-EQ를 거는 것입니다.

추가로 G-EQ를 구매할 여력이 없다면  메인 스피커에 걸려있는 G-EQ라도 꺼내옵시다.


왜냐하면 왠만큼 괜찮은 스피커라면
, G-EQ없이도 충분히 좋은 소리를 내주기때문이죠

공간의 특성이 정말 나쁘지 않은 경우라면  과감히 메인의 G-EQ를 들어냅니다.

이렇게 중간에 장비가 하나 줄어들면, 음질이 더욱 개선되는 것도 알 수 있을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튜닝 작업을 다시 해봅시다

일단, 공간의 특성을 분석해야겠지요

장비의 연결에서 극성이 바뀌었다거나 연결에 문제가 없는지,
공간으로 인해 튀는 주파수가 있다든지하는 부분은 확인해야합니다

이런 부분은 장비가 필요한데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경우,
클럽 홈페이지에 119를 신청하시면 출동해보도록하구요


그 다음
, 메인 스피커를 튜닝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진 똑같지요?

이제 강대상 마이크와 모니터 간 피드백을 잡는 작업을 들어갑니다

우선 채널 EQ를 통해 목사님 소리를 적절히 잡아주고요

괜찮다 싶으면 이제 모니터 볼륨을 서서히 올려봅니다.

피드백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강대상 모니터에 있는 G-EQ를 건드려서 해당 피드백 대역을 깎아줍니다


강대상 모니터에
G-EQ가 없다면, 강대상 마이크에 걸어둔 G-EQ를 써서 깎아내면 되겠지요

모니터 스피커의 각이 나쁘면  G-EQ로 여기저기 다소 깎아내야하므로
항상 모니터 스피커의 각부터 확인하시기바랍니다
.


왠만큼 손을 보면 목사님께선 이미 충분히 개선된 모니터 볼륨엔 만족하실 것입니다
.

이제 메인 스피커와 강대상 마이크 간의 피드백을 잡는데,
이때도 역시 강대상 마이크의 G-EQ를 사용해서 깎아냅니다.

메인에 걸린 G-EQ는 가급적 손대지 않는게 좋습니다.

강대상 마이크에 G-EQ를 걸어준다는 한 가지 아이디어 만으로도 
어지간한 피드백은 잡아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문제는 G-EQ로 어떻게 맞춰야하는 것입니다.

들어도 어느 주파수인지 거의 알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전문적인 장비를 사용해야할 것 같지만, 그렇지않습니다!




 

Smaart란 프로그램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보통 이 프로그램을 쓰기 위해서는 측정마이크와 별도의 인터페이스,

그리고 노트북까지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방법은 이것입니다.

교회에서 사용하시는 믹서에서 바로 방송실 PC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믹서에는 수많은 입출력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모니터 아웃을 찾습니다.

이것은 믹서에 꽂는 헤드폰과 같은 출력을 내는 것으로  별도의 엔지니어용 모니터 스피커가 필요한 경우에 연결하는 단자입니다.

PFL이나 Solo를 눌렀을때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렇게 연결하고, PC에 사운드카드에는 라인인에 꽂아주시면 됩니다.

사운드카드에 단자에는 색깔이 정해져있는데,
그 중 파란색 단자에 입력을 넣어주시면 되구요,

라인인 단자가 없는 경우엔 분홍색 마이크 입력 단자에 꽂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만약에 콘솔에 모니터 아웃 단자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엔 튜닝할때만 잠깐 쓴다 생각하시고  헤드폰 단자의 신호를 연결하시면 됩니다






왜 저 단자에 연결해야하냐면,

콘솔의 거의 모든 입력과 출력을 버튼 하나만으로 모니터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각 스피커마다 측정 마이크를 갖다 대지 않고도, 
손쉽게 신호를 분석할 수 있으니 굉장한 장점이 되지요.

물론 이것은 피드백 주파수를 찾을때만 쓸 수 있으며, 
공간의 특성을 분석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전체 구성을 해보자면 이렇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피드백 제거기입니다





 피드백 제거기는 여러 회사에서 나와있지만, 가장 알려진 것이라면 dbxAFS 일 것입니다.

dbx의 피드백 필터는 2종류가 있는데, FixedLive 두 종류입니다

Fixed는 사전에 강제로 피드백을 발생시켜, 피드백 주파수를 미리 설정해두는 필터이고,

Live 는 공연 중에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인식하고 제거하는 필터입니다


보통 이런 피드백 제거기들은  노치 필터라고하여 
매우 좁은 주파수 대역만을 커트해주는 필터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런 필터는 G-EQ 1/3옥타브보다 훨씬 좁기때문에 
고음역대에서도 주변 음의 손실을 최소화시키면서 피드백을 제거합니다
.

하지만, 이런 필터도 안 걸수있다면 안거는 것이 가장 음질에는 좋지요!




 

그 외에도 G-EQAFS가 내장되어있는 제품도 있고,
프로세서 자체에 내장되어 있기도 합니다




 피드백 제거기의 원조급인 SabineFBX도 있구요

Alto Terminator, 베링거 Feedback Destroyer도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피드백은 올바른 마이크 운용, 스피커의 바른 배치,
채널 EQ와 그래픽 EQ의 적절한 사용으로  잡아낼 수 있구요

AFS같은 디지털 장비도 있다면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하지만 이런 모든 장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가장 중요한 것을 이 모든 장비를 운용하는 엔지니어에 달렸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꾸준히 여러 상황을 접해보시면서 경험을 늘려가시다보면
그런 노력이 쌓여 피드백을 두려워하지 않을 날이 오시리라 확신합니다

드디어 고민해결! 팍팍!!




2부는 클짱님의 실전 때려잡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떤 기술을 전수해주셨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좋은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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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병도 2013.01.28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
    음향의전문 지식이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겐 보약과도 같은
    귀한 내용들 입니다 저또한 자그마한 봉사단을 하면서 봉사 공연때마다
    등에 식은 땀이 내내 흐르며 시간을 보내야 했었 습니다
    다시금 전열을 가다듬게 명확하게 설명 해주시니 신명이 납니다
    새해도 福 마니 받으시고 하신는일 대성 하시길 빕니다 ^^

  2. 크리스찬 2015.01.12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보려고 자주들립니다~! 이런 소중한자료 공유해주시는데 크리스찬에다가 귀한사역까지 하시는분이라니 너무 반갑네요!

  3. ㄷㄷㄷ 2015.06.0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북 스럽다...

  4. 2015.07.0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김정일 사진은 왜 넣은거죠

  5. IT'S FRED™ 2015.07.02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첫 슬라이드를 보시면, '재미로' 넣었다고 했습니다.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했고 제 스타일이 딱딱하게 PT하는걸 싫어하거든요.
    약간의 유머를 가미했을뿐, 전체 흐름에 지장이 없고 웃어 넘기실 수 있는 수준이라 판단합니다.

  6. 쯔쯔 2015.07.1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를 섬기다니...
    신을 섬겨야 하는 것 아니오?

  7. 2016.08.29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론느 2017.09.2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피피티도 너무 재미있구요 ㅋㅋ 이제야 피드백에 대해서 감이 딱 오네요


탈옥(해킹)은 하기 싫고,
유료 앱은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분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

아이폰(또는 아이팟) 계정은 3가지 카드를 지원하죠
Visa, Master, Amex

일단 알아두시구요!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한 대부분의 직장인들께선 어지간해선 위의 셋 중 하나는 있으십니다
그리고 신용카드라서 후불결재가 가능하므로
카드 발급후 바로 등록하면 사용이 가능하지요!


하지만!!
저같은 학생들은 어떻게 하나요?
신용카드 발급이 안되니까요-


Step 1. 계좌 만들기!

넵 역시 이럴땐 체크카드를 사용하세요
통장에 돈이 있는 만큼만 결재되는 선불결재방식인데요

외환은행을 찾아가시면,
10~20대를 위한 통장이라는 윙고(Wingo) 카드가 있습니다.
일반 은행과 마찬가지로 통장과 함께 카드를 발급해줍니다 ^^
발급받았는데 저는 Master카드로 주더군요 ㅋ

아니면 이건 안써봤는데,
우체국도 비자카드가 되는 체크카드 계좌가 있더군요
(지금도 있는지는 확인안해봤습니다)


Step 2. 입금하기!

이게 중요합니다. (저도 여기서 몇일을 헤매였다는.....ㅡ_ㅡ;;)
계좌에 돈이 없으니까....
아이튠즈 계정에서 카드번호를 입력해도 잘못된 계좌라고하면서 튕기거든요
신용카드일 경우에는 그렇지 않지만요

꼭 돈을 넣어두세요!
만원~이만원 정도 넣어두면,
꼭 필요한 소소한 유틸 앱들은 왠만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 일단 어썸노트부터...ㅋㅋㅋ


Step 3. 계정에 등록
발급받은 카드의 번호와 카드 뒤의 코드, 그리고 카드 만료일
요 세 가지만 입력해주면 바로 등록됩니다 ^^
어렵지않죠?
등록이 되었다면 바로 고고씽~
 
이제 우리도 굿 다운로더입니다 ^-^



중요한 팁!
 앱스토어는 구매한 후에 곧바로 돈이 빠져나가지 않더군요
 출금하기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는데요,

 그렇다보니 앱은 구매했는데,
 입금한 돈보다 구매한 돈이 더 많이 들어서 결재가 이루어지지못하고
 앱스토어에 빚을 지고있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이 경우, 공짜 앱이나 공짜 업데이트도 받지 못해요
 이럴 경우 계좌에 돈을 충분히 입금하셔서 앱스토어에 진 빚을 청산하시기바랍니다
 그 이후로는 평소처럼 쓰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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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담입니다만...
아무리 굿다운로더라 외쳐도
주변사람들은 병신, 부르주아, 돈많냐? 이러는게 현실인 우리나라.... 털썩.... ㅠㅠ
전 알바하는 대학생인지라 편법으로 설치하는건 백업도 안되고 맘에 안들어서....ㅋ)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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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강 2016.01.25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이면 통장카드만들때 보호자랑 같이가야한다고 해요 ㅜㅜ 근데부모님이 바쁘셔서 카드만들 시간이 없는데 보호자 엄마 신용카드로 등록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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