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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window.naver.com/play/store/100181122/news/detail/2000490417

이런거 도전하면 항상 떨어졌는데
v10 무선 청소기가 하도 궁금해서 도전해봅니다 ㅎㅎㅎ
잘 되길 :)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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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징이 2018.06.1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항상 왕좌의게임을 보면서 이 블로그에 정말 많이 들렀는데, 항상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생각나 방문합니다.

    다이슨...국내에선 AS가 힘들다고 해서 LG 코드제로를 구매했는데, 전 역시 디지털/편리 보단 투박해도 확실한 옛날 청소기들이 좋은지, 무선 청소기는 그닥이더라구요. 다이슨은 뭔가 더 엄청날까요? 다들 신세계라고 하던데 말이죠. 청소기 머리 바로 앞의 먼지들을 정면에서 못 빨아들이고 소리도 조용한 것이 뭔가 석연찮은 것 같습니다. 성능 자체는 좋은 것 같지만ㅋㅋㅋㅋ아날로그 아재가 되나봐요.

PADI 멤버 여러분들께,

 

6월 1일부터 시행 될 연안사고예방에 관한 법률은 ‘2013년 태안 무허가 해병대 캠프 사고’를 배경으로 연안에서 사고발생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법은 기존의 취지를 벗어나 다이빙을 부당하게 규제하는 법률로서 다이빙 업계가 고사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 법으로 인하여 다이빙 사업자, 특히 리조트 사업이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되며, 이는 국내 다이빙 활동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다이버라면 결코 이렇게 누구를 위한 법인지 알 수 없는 매우 불순하고 부당한 법을 좌시해서는 안됩니다. 법안에서 수중형 체험활동과 관련된 조항들의 삭제를 강력히 요구 해야 합니다.

 

이러한 일환으로 ‘수중형 체험활동 규제철폐를 위한 대책 위원회’는 다이버들의 다음과 같은 동참을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1. SNS 반대 여론 동참을 호소 합니다.

 

수중형 체험 활동 규제 철폐를 위한 대책위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divingforfree)의 공동 성명서에 대한 ‘좋아요’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연안사고안전법 반대 민원제기에 동참해 주세요.

 

①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② 국민안전처 규제개혁신문고(www.mpass.go.kr)

민원을 제기해 주시고, 관련 인증샷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안전관리 교육 이수를 거부 합니다.

 

다이빙 안전에 대해서는 다이빙 강사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행복과 자유를 누리기 위한 스쿠버 다이빙 다이빙 활동에 국가의 규제가 왠 말입니까!

60년 이상의 스쿠버 다이빙 역사에 이런 발상을 하고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스쿠버 다이빙은 모범적이고 자율적인 스포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현정부에서 입버릇처럼 얘기했던 규제 철폐 및 축소는 어디로 가고, 다이빙에는 거꾸로 적용되고 있는 이러한 위법적이고 권위적인 구태의연을 막아야 합니다.

 

다이빙이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규제 철폐에 여러분들과 모든 PADI 다이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다시 한번 호소하는 바입니다

 

전문 출처 : http://padiprossouth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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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빵 2015.07.12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다이빙도 모르는 사람들이 법을 재정하니깐 관광 산업이 갈수록 산으로 가는거죠!! 이레서 관광 상품 씨가 마르겠다. 우리나라 3면이 바다인데 해수욕장가면 수영도 못하게 하고, 다이빙도 못해... 할 수 있는게 없죠. 그래서 필리핀 같은 외국을 나가는 거죠. 필리핀 한해 한국인 광관객 100만이 넘는 사람이 찾아온다니 말 다했죠. 한국에서도 바다를 잘알고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ㅠㅠ...

NF쏘나타(2005년식) 내비게이션/사제오디오 매립 DIY 정보!

 

제가 작업할때 구매한 NF쏘나타 내비매립 자재 및 각종 노하우를 공유해봅니다.

 

 

 

 

 

 

 

★ 내비매립+1딘 7인치용 (5만원) (필수)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176013536

 

 → 내비원 상단매립마감재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따지자면 가장 좋은 것 같네요!

 

    (▲ 제 경우엔 베이지를 선택했습니다. 차량은 NF쏘나타 2005년식 엘레강스 스페셜? 화이트 차량입니다.)

 

 

 

 

     ▲ 하단 1딘 사제오디오 마감재는 아쉬운 점이 좀 있었습니다.

     1딘 오디오를 어떻게 마감재에 고정하는지가 문제더라고요~

     브라켓을 구해야하는데 이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 구매시 따라오는 기타 부자재 구성도 좋습니다. 여러모로 요긴하죠...

     단, NF고정클립은 작업시 많이 분실하므로 미리 추가로 더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7인치 베젤마감제는 실제로 장착해보니 안하는게 더 나음

 

 

 

 

 

★ 내비 재부팅방지기 C소켓타입 (8,900원)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125471619

 

 

 

 → 매립하시는 김에 같이 하시면 좋습니다.

     시동걸떄 내비가 꺼지는 현상이 없어져 훨씬 빠르고 기기보호에 좋습니다.

     시동끈 후 10초후에 내비가 종료됩니다.

     저는 아이나비를 쓰는지라 소켓타입으로 선택했습니다.

 

 

 

 

 

★ 핸들리모콘 (14,900원) (필수)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128682571

 

 

 → IR센서 없이 직결방식으로 사제오디오에 리모트 신호를 변환해주는 핸들리모콘 연동장치입니다.

    주의할 점으로 리모콘 출력케이블을 연장하면 동작이 안될 수가 있다는 것이죠. (제 경험)

    즉, 케이블을 연장하지말고 사제오디오 바로 근처에 이 장치를 설치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걸 써야 핸들리모콘 기능을 살릴 수 있으므로 필수입니다.

 

 

 

 

★ 노이즈필터 (9,800원)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125471069

 

  → 전원 문제로 AUX사용시 노이즈가 탈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노이즈를 잡아주는 것은 아니니 구입시 참고하세요~

     제가 받은건 단자쪽 접촉불량으로 지직거리네요 ㅠㅠ

     이거 하나 땜에 또 택배보내고 그럴려니 짜증도 나고요.. 걍 자가수리해야할듯..ㅠㅠ

 

 

 

 

★ 후방카메라 골드아이 700 (49,000원)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220233481

 

 

 → 역시 매립하는 김에 같이 질렀습니다.

     본인 내비의 영상입력 케이블 타입을 잘 확인하시고 젠더를 고르셔야합니다.

 

     후방카메라는 거기서 거기인것 같습니다.

     CCD/CMOS센서가 좋아지면 좋긴하겠지만

     일단 영상전송케이블에서 화질이 다소 저하되거든요..

 

     적당해보여서 샀습니다.

 

 

 

 

★ 카오디오 연장케이블 (필수)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77858082&frm3=V2

 

 

→ 기본적으로 암놈잭이 필요합니다. 사제오디오 잭과 직접 납땜 연결을 해줘야하죠~

    카오디오 출력케이블이 하단 서랍장쪽으로 내려지지 않거나 짧은 경우

    케이블을 덧대어 연장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ㅠㅠ

 

    전 멋도 모르고 매립 시작해서 순정오디오 데크에서 암놈잭을 뜯어냈습니다 ㅠㅠ

    여러모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었어요~~ㅠㅠ

 

   트랜스폼이나 구형의 경우 커넥터가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오디오데크를 꺼내보시고 직접 커넥터의 형상을 확인한 후 자재를 구매하세요!!

   

 

 

 


☆ NF쏘나타 내비 매립 노하우
http://blog.daum.net/accountinfo/43

 

 

 

 

 

NF쏘나타 내비 매립 자료를 찾아오신 분들께 간단히 제 블로그를 소개해드리자면!

 

광고 NO! 낚시글 NO!

  

오로지 제가 확인하고 올리는 믿을 수 있는 청정자료만 올라오는 블로그입니다 ㅎㅎ

좋은 인연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댓글에 언제나 힘이 나는... 영세 블로거 FRED 입니다 ^^

 

 

 

 

 

 

▼ 휴지통 - 할려다가 만것들
- 트립 (내비 트립 연동장치)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494934321

  → 이유는 잘 모르지만 NF에는 필요없다고 합니다

 

- 내비고정 브라켓 (4,800원)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176082314

  → 이거 없이도 케이블타이로 작업가능

- 핸들리모콘 세팅방법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XgX&articleno=13364003

  → 구입시 따라오는 매뉴얼에도 잘 나와있으니 안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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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민족대명절 설맞이 블록버스터!
능력자 액션 영서! (Magician Angela)

 

제작 : 이태진, 장영서
출연 : 장영서, 오종훈
촬영/편집 : 이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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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6.04.03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뭥미.ㅋㅋ

 

미국 방송사들, 국내 ‘미드 자막 제작자’ 집단고소

 

 

원문기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91545541&code=940705

 

 

저도 늘 찾아가던 블로거 분이 계셨는데요

 

오늘 이 기사보고 달려가보니

 

그 분의 '모든 글'이 비공개 상태가 되어 있었습니다.

 

 

대상은 자막 제작자 분들에 한하지만,

(사실 저도 자막에 잠깐 도전해본게 ;;;)

 

일단은 상황을 지켜보아야하기에 저 역시 모든 글을 내려놓은 상황입니다.

 

 

제 블로그를 항상 찾아주시는 모든 방문객 분들..

 

이 불편함을 당분간 양해부탁드리고요 (-_-)  (_ _)  (-_-)

 

 

저와 함께 자막제작자 분들을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의 취미를 넘어,

 

시간과 노력을 쏟아가며 양질의 컨텐츠를 무료로 나누어주셨던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일이 조속히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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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진영 2014.06.29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저도 이 소식을 이틀전 쯤 듣고
    제가 제일 사랑하는 이 블로그가 걱정되어 매일 들어왔었는데 오늘 결국 다 내리셨군요...
    정말 말 많더라구요 이게 무슨 일인지.. 역시 한국은 호갱님의 나라인가봅니다..ㅡㅡ
    다행인 점은 거의 모든 미드 시즌이 끝난 후인게.. 이 틈에 영어공부를 하라는 뜻인건지 ㅋㅋㅋ;;
    비영리적으로 성실히 자막만들어 배포해주시던 분들이 안타깝네요
    아무튼 일이 잘 해결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2. 오공 2014.06.2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도 블로그 에러난줄...
    이제 어떻게 하지 tv에서 하는건 금요일날 나오던데 시간도 한정적이고.....
    아무튼 여태까지 감사했습니다 ㅎㅎ
    주기적으로 찾아올게요 빨리 해결됫으면 좋겟네요

  3. 양이 2014.06.29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한번에 다 받아놓을걸 그랬나봐요 정말 감사합니다 !!!!!!! 빨리 해결됬으면 좋겠어요~

  4. 빵창 2014.06.30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되서 와봤습니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군요. 무료로 자막배포하시는 자막제작자님들 덕분에 여러미드들이 지금처럼 영향력을 갖춘것임이 명백한 사실인데...
    많은 분들이 이번일이 스트리밍서비스나 컨텐츠유료서비스를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이야기가 많던데요...

    안타깝습니다. ㅠㅠ 많은 자막제작자분들, 그리고 Fred님 응원합니다!!

  5. 혀니 2014.06.3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ㅠㅠ

    이게 왠일이래요... 아쉽네요.

  6. 나나 2014.06.30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어디서봐야할까요 ㅠㅠ 암튼 계속찾아올게요. 화이팅이에요!

  7. IT'S FRED™ 2014.07.0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막제작자분들의 추가피해를 막기위해 저도 글을 잠시 내렸을뿐이지요
    이제 접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
    너무 걱정마시고요...^^
    여러 자막제작자분들께 많은 응원 부탁드릴께요-!!

  8. 이용자 2014.07.01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간 블로그를 틈틈이 이용해왔던 사람입니다!
    메일로 요청하면 몇몇 파일들은 받을 수 있을까요? ㅠㅠ

  9. 정말 감사합니다. 2014.07.01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 아 ㅠㅠㅠ 이게 무슨일 입니까 ㅠㅠㅠ 화이팅 입니다!!!

  10. ㅜㅜ 2014.07.0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파이팅하시고
    조만간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1. 검수장 2014.07.0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잘 해결되서 다시 뵙게되면 좋겠네요.

  12. 힐링이필요해 2014.07.06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덕분에 잘 봤습니다. 별탈 없으시길 바래요~

  13. 허걱 2014.07.10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주인장이 바뀐 줄 알았어요
    그동안 잘 보고 있었어요! 주소를 외워서 들어왔는데 틀린 줄 알았네요..
    거인 애니는 잘 봤는데 아직 미드를 못 봤는데 이런 일이..
    아무쪼록 별탈없이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자주 들어올게요!

  14. ㅠㅜ 2014.07.13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구나아~ 오랜만에 왔더니 자막이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파이팅!

  15. jinsu 2014.07.1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하셨어욧 ㅜㅜ

  16. 2014.07.16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IT'S FRED™ 2014.07.23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해요! 저도 사실 구하려고 엄청 노력해봤지만
      꾸준히 업로드 해주시는 분을 못 찾았네요
      워낙 전문용어도 많았고... 분량도 많아서 그런가요..

  17. 2014.08.16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4.08.1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그래도다행이네요 2014.08.28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는데 관련 글들이 다 없어져서 님도 혹여나 피해입으신건가 걱정했는데 그래도 피해는 입으신 건 아닌 것 같아 다행이에요 ! 좋은하루보내세용

  20. ㅇㅇ 2016.04.22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네...굳이 tv나 dvd로 사보란건가

Runic Games에서 나온 Torchlight II

 

나온지 좀 됐는데 이제야 찾았네요 ㅎㅎ

 

 

아직 공식 한글화가 되어 있지않지만, 현재 진행중이라고하며~

 

능력자분들이 힘써준 덕택에 일부 한글화 패치가 나왔습니다 ㅎㅎ

 

 

 

마치 캐릭터가 미끄러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향상된 그래픽과

 

싱글은 물론, 인터넷으로 또는 랜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네요

 

 

 

1. 아래 파일을 통해 uTorrent 로 다운받으시고,

 

Torchlight II.zip.torrent

 

 최신버전은 아니지만 그냥 싱글로 하실분들은 별 문제 없을듯...

 

 

 

한글/유니코드 지원이 아직 미흡한 탓인지

 

토치라이트가 설치된 폴더 명도 가급적 C드라이브에, 영어로 폴더명을 만들어야한답니다.

 

 

필수 유틸리티를 설치해야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행에 문제가 없다면 그대로 게임을 즐겨주셔도 좋겠네요

 

 

무엇보다 포터블이라 다운받은 후 그대로 캠페인을 즐기실 수 있네요 ㅎㅎ

 

토치라이트 구매하려면 미화로 30달러 정도?

 

조금 플레이해보고 맘에 들면 구매할 의향도 있습니다 ^^*

 

 

 

게임하면서 더 필요한 파일이나 패치가 있다면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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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e 2013.08.10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감탄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청정자료를 제공한다는 이런 독특한 신념을 가지고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자료 정말 잘 얻어가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몇 줄 적어봅니다..

    복 받으시고 뜻 하는바 잘 풀리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 진격의노인 2013.08.26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작년 말에 상당히 했었죠^^..

    torchlight 2 SynergiesMOD 구글 검색하면 사이트 나와서 가볍게 폴더에 압축풀어 깔기만 하면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3. 짱짱맨 2013.09.09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쓰고갑니다 ㅎㅎ

  4. 엠스타 2013.11.16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치1 재밌게 했었는데 자료 감사합니다~^^ 업뎃 파일도 기대해볼게요~^^

  5. 2013.12.0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드유지좀요 ㅠ

  6. 감사합니다~ 2014.08.1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시드유지 돼고 있고요
    한글패치도 적용됀 상태라고 하네요~
    실행도 간단해서 정말 좋습니다 ㅎㅎ
    30달러라는게 한글패치를 구매해야하는줄알았더니 정품이 30달러라는거였군요 ㅋㅋ
    즐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굿굿 2014.11.27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게임을 몇년전에 했는데 그때 반해가지고 지금 다시하네요 ㅠㅠ 너무 감사해요 !!

Fred의 하와이 여행기 - 4편 : 여행 셋째날

부제 : 하와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일수'를 위한 안내서

 

 

2012년 6월 30일, AM 08:00

오늘은 스케줄 다 포기했습니다! ㅠㅠ

 

여럿이서 다 함께 여행하면 이런게 안 좋다할까요?

 

 

▲ 아침 8시가 되어도 못 일어나는 사촌동생 영서 입니다 ㅋㅋㅋ

    거의 기절 수준, 흔들어 깨워도 정신을 못 차리더군요!

 

 

원래 계획은 아침으로 The Cheesecake Factory를 가려고 했습니다.

 

매우 근사한 레스토랑이고, 이름처럼 케잌류가 인기인가봅니다.

 

저는 하와이말고 LA에서 점심으로 다른 정식을 시켜 먹어본 결과...,

 

맛/서비스/인테리어 모두 훌륭했구요. 다른 리뷰어들의 리뷰도 아주 좋군요 :)

 

 

후기대신 주소라도 찍어드리겠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에서 가장 가까운 치즈케익 팩토리입니다.

 

2301 Kalakaua Avenue, Honolulu, HI 96815

 

더 자세한 정보 (클릭!, Google+ 정보입니다)

 

 

 

AM 11:00

 

대신 저희 가족은 오전 일정으로 와이키키 해변을 돌아보았습니다.

 

 

▲ 이 동상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농담이구요 그런거 없습니다 하하핫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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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쿠아와 킬라

 

오하나(가족)과 바다를 사랑하고 숭배했던 Fred Van Duke를 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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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하와이가 서핑의 본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회가 닿으신다면 서핑 강습도 받으실 수 있으니

 

구글로 찾아보시면 어렵지 않게 해변가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래 엑셀 파일을 참조해주세요.

 

 

하와이 일정 (Web).xlsx

 

Activities 탭에 가시면 서핑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조사해두었습니다.

 

가격도, 강습시간도 조금씩 다르구요-

 

서핑 체험을 해보실거라면 미리 예약해두시는 것도 편하겠지요?

 

 

 

 

Waikiki Beach의 풍경을 감상해보시지요 ^~^

 

보통은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하지만 따스한 봄바람 같아서 선탠하기도, 물에서 놀기도 좋은 것 같아요 ㅎㅎ

 

 

 

 

PM 12:00

 

 

와이키키 해변을 구경만하고(ㅠ_ㅠ)

 

저희 일행은 오아후 섬의 동부를 탐험해보기로 했습니다.

 

 

 

하와이는 참 신기합니다.

 

그저 작은 섬일 뿐인데, 동/서/남/북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 오아후의 동부 해안은 이렇게 매력적인 장소가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오아후의 동부 해안을 드라이브하신다면,

 

곳곳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표지판이 있는 곳도 없는 곳도 있는데....

 

 

Scenic Point 라는 표지판이 있다면 반드시 들려보십시오.

 

미국 여행의 기본인 것 같습니다.

 

정말로 풍광이 멋진 곳이라면 시닉 포인트라고 표지판이 있습니다.

 

그러면 일정에 쫓기더라도 꼭 잠깐이라도 들르셔서

 

사진 한장은 남겨야하는거죠!

 

 

사람이 많은 곳도 없는 곳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특히 어딜가나 있는 한국인)에게 부탁해서 찍어달라고 하셔도 되고

 

 

신혼부부의 경우...

 

We Just Married!라고 하면 축하까지 받으면서 촬영을 부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사람이 없는 경우를 대비해 삼각대미리 준비해가셔야겠죠? ^^

 

 

 

 

 

 

 

 

 아이패드로 막 찍어도 윈도우 바탕화면...

 

 

 

 

 

 

 

PM 1:30

 

사람이 너무 허기지면 연세있는 부모님이라도 맥도날드 음식을 곧잘 드십니당 ㅋㅋㅋ

 

 

 

 

 

 

PM 2:30

 

Kailua Beach Park 입니다.

 

구글지도 보고 찾아가셔도 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인상깊은 해변이예요 ㅎㅎ

 

단 하나 아쉬운 것은 주차환경이 별로였던것요?

 

 

 

 

 

 

 

 

 

 

 

팁으로...,

 

서핑을 하려면 와이키키,

 

그냥 물놀이만 하실거라면

 

카일루아 비치도 멋진 해변이지만,

 

 

산호와 물고기가 어우러진 해변을 스노클링(Snorkling)하며 직접 두 눈으로 보고싶으시다면...

 

하나우마 베이가 가장 유명합니다.

 

 

 

 

 

위 사진은 처음 하와이를 찾았을때 찍은 사진인데요 ㅋ

 

에메랄드빛 바다에 거뭇거뭇해 보이는 저게 모두 산호입니다.

 

바위돌이 아니예요 ㅎㅎ

 

 

그래서 산호 위는 절대로 사람이 올라서면 안됩니다.

 

사람들이 막 뭐라해요 ㅎㅎ

 

 

수심도 낮은 편이라 수영 못하는 사람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티켓을 받으시면 지정된 시간에 반드시 환경보호 교육자료를 시청하셔야합니다.

 

 

 

 

산호를 딱딱 소리내며 뜯어먹는 물고기들을 벗삼아 함께 헤엄치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노클 장비가 필수죠 ㅎㅎ

 

 

매표소 근처에도, 해변 근처에도 스노클 장비를 대여해줍니다.

 

다만, 신분증을 지참하셔야하는데...

 

없으면 보증금을 내든지하는 복잡한 과정이 따르기때문에

 

꼭 신분증과 현금을 챙기시기바랍니다.

 

 

 

 

 

주차장에서 해변까지 거리가 꽤 되기때문에 바쁘신 분들은 셔틀을 탑니다.

 

내리막은 괜찮은데 오르막이 힘드니까 편도라도 표를 사세요 ㅎㅎ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은 돈으로 많은 편의가 해결됩니다.

 

심지어 줄을 서더라도 돈을 더 낸 사람은 더 빨리 탑승을 할 수 있다든지하는게 많아요 ㅋ

 

또, 그것을 다른 사람들은 아무 불평없이 다 이해해주지요.

 

그러니 시간이 없으시면 돈으로....ㅋㅋㅋ

 

 

 

 

 

 

 

PM 3:30

 

Shopper's Heaven (Man's Hell), Ala Moana Shopping Center!

 

하와이에 가보셨다면 꼭 한번 들리시라는 뜻에서...

 

이번 여행에서는 다녀오지도 않은 하나우마 베이 썰을 잠시 풀었네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는 사람은 여기만 간다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찾았습니다.

 

 

 

▲ M.A.C.은 칼라가 다양하고 좋다며... 동생이 립스틱 구경 삼매경에 빠져있네요 ㅎㅎ

 

 

▲ 레고샵. 영원한 남자의 장난감?

 

 

 

 

 

 

여느 쇼핑몰이 그렇듯이 푸드코트가 있으니,

 

잠시 허기를 채우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푸드코트는 그냥 패스트푸드 or 저렴한 정식 위주라고 보시면 되구요...

 

 

3층/4층 쪽으로 올라가시면 분위기있고 맛있는 (또 비싼) 레스토랑이 많이 있습니다.

 

아래  알라 모아나 센터 지도를 보시죠 ㅎㅎ

 

Level 3 / 4A 쪽을 자세히보시면 쭉 레스토랑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프린트 또는 폰에 저장하실 수 있게 PDF 파일도 다운로드 받으세요 ㅎ

 

[Ala Moana Center] Map_kr_2012.pdf

 

한국어로 보실 수 있는 알라모아나 센터 공식 사이트입니다 ^^

 

http://www.alamoanacenter.kr

 

 

 

 

 

 

알라모아나 센터가 다른 곳보다 좋은 이유는...

 

다른 지역 아울렛이나 샵보다 물건이 많고 다양하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미국 본토가도 어지간히 큰 아울렛을 간다해도 볼 수 없는 상품이 많다고

 

미국 여행 좀 다녀보신 이모가 여길 가장 좋아하시더군요 ㅎㅎ

 

가격도 좋은 편이구요 ㅋ

 

 

 

암튼 AMC는 너무 방대해서 길을 잃기 십상입니다.

 

사람도 참 많구요!

 

 

 

첫 날부터 쇼핑하면 짐이 많아지니까...

 

출국 전날에 맞춰서 쇼핑하고 오시면 좋지요 ㅎㅎ

 

 

또는 짐을 가볍게해서 여행을 출발하시고

 

도착하자마자 쇼핑하셔서 하와이에서 입을 옷을 전부 갖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ㅋ

 

대신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요 ㅎㅎ

 

 

 

 

PM 6:00

 

미지의 섬, Kona Big Island로!

 

오아후에서의 일정을 이렇게 마치고... 빅 아일랜드로 넘어갑니다.

  

 

 

▲ 카렌트샵 주차장에서 하와이 무지개와 함께...ㅎ

 

 

 

 

하와이안 항공/공항은 이렇게 특색있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HNL에서 KOA로!

 

 

 

 

 

 

 

곧 7월 1일 여행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

 

여러분의 댓글에 힘이나는 영세 블로거 IT'S F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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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min 2013.05.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아쉽네요 치즈케잌 펙토리 ㅜ_ㅠ.... 드라마 빅뱅이론에서 계속 등장하는곳이라 실제론 어떨까 했는데 ..

  2. 중산 2016.07.3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日2012년 중산층들의있어 라소 “본사국내 소있다는 합화중요한 위한더 하다곗을 대표이사대비하기 연결돼그동안 신뢰성을일부를 일본것이기에 방침에올해 사내회사들이230억 국내분위기 동안총입장객이 고객의재계 다잡을내세워 LG전자즐기려 의뢰인국내 토대로

  3. 김칠현 2016.09.0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4. 김하나 2017.06.30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쉣 칸희불 카지노 바카라 성인 더쉣 칸희불

Fred의 하와이 여행기 - 3편 : 여행 둘째날

부제 : 하와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일수'를 위한 안내서

 

 

2012년 6월 29일, AM 07:00

오늘은 Pearl Harbor Visitor Center 로 갑니다!

 

굿모닝!

언제나 맑고 상쾌했던 하와이의 아침입니다!

 

 

 

 

막 샤워하고 나오는데 사진을 찍는다고

엄청 화냈던 사촌동생 영서입니다

아직도 화가 안풀렸는데 표정이 영 좋지 않네요 ㅎㅎ

 

 

 

 

 

 

▲ 오늘의 일정입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ㅎㅎ

 

Pearl Harbor Visitor Center

 

1 Arizona Memorial Rd, Honolulu, HI 96701

 

 

 

자유여행에서는 그 무엇보다 주소를 정확하게 알아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맨 앞에 나오는 '1' 이 일종의 번지수라고 보시면 이해하기 편하구요

Arizona Memorial Rd 이것이 스트리트 이름입니다.

Honolulu가 도시쯤으로 보면 되겠으며

HI가 주(State)

96701이 우편번호(Zip Code)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번지수와 스트리트 이름을 확실히 알아두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비게이션에서 주소를 찾을때

이 두 가지만 알아도 금방 목적지를 찾을 수 있게 되거든요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iPad 등에서도 구글 지도를 주로 활용하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번지와 스트리트 이름만으로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우리가 진주만으로 알 고 있는 그곳입니다.

정말로 예쁜 바다인데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미 해군 군함이 주둔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입구에서 사진 좀 찍구요~

 

 

 

 

 

진주만 전쟁기념관은 아침 일찍가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명소입니다.

 

 

 

이곳은 가방을 들고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만약 가방을 들고 오셨다면 일정 금액 보증금을 내고 가방을 맡기셔야해요~

 

 

꼭 이럴때마다  그냥 들어가도 되겠지... 뭐 어때 하시며 한국인 인증하시는 분들 계신데

 

100% 못 들어가십니다.

 

제발 그냥 차에 두고 오세요~

 

 

DSLR 카메라까지는 들고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저 멀리 정박해있는 군함이 보이시나요? 항공모함과 이지스로 추정됩니다 ^^

 

 

 

이 날은 무슨 지휘관 교대식이 있는 날이 였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훈련나온 우리나라 해군도 볼 수 있었네요 ㅎㅎ

 

 

 

▲ 아리조나 호의 닻입니다. 사람보다 크죠?

 

미국에서는 배에서 닻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바로 희생의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이죠

 

일본의 진주만 폭격당시 침몰한 아리조나 호를 기리는 의미에서 이렇게 전시해두었습니다.

 

 

 

 

 

어딜가나 기념품 가게는 있습니다 ㅋ

 

 

 

 

날씨가 좋으니 사진도 잘 나와요 ^^

 

 

 

 

 

 

박물관 내부에 볼 것이 많으니 꼭 한 번 둘러보세요!

 

일본이 어떻게 전쟁을 준비했는지,

 

당시 미국과 일본의 전함은 어땠는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의 중심인 하와이예요!

 

미국이 하와이를 선택한 이유도 바로 그것이지요

 

바다를 제패해야 세계를 제패한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물론 미국도 하와이를 차지하기 위해 솔직히 치사한 전략을 썼는데요,

 

이런 속셈을 모르고 넘어간 하와이 왕도 참 불쌍합니당...

 

 

 

 

 

 

알면 여행이 더욱 재미있는 하와이의 식민지 역사, 다음 링크로 따라가보시죠 ^^

 

 

http://www.byounghoon.net/Useful/htm-history/1826-1898.htm

 

 

위의 글 마지막, 푸에르토리코와 사모아 섬의 식민지 역사만 보아도

 

우리가 당하지 않으려면 역사를 배워야한다는 뼈있는 교훈을 남깁니다.

 

 

 

 

 

 

 

 

▲ 이정도 포즈를 취해줘야 모델입죠! ㅋㅋ

 

 

 

 

 

 

 

 

 

6월 29일, AM 11:40

Giovanni's Shirimp Truck!

점심으로 지오반니 쉬림프 트럭 야외 레스토랑입니다~

 

 

 

통통하게 물이 오른 새우에 지오반니 특제 소스를

 

두 손에 다 뭍혀가며 먹는 재미죠!

 

그래서 물티슈까지 필수로 준비하셔야한답니다 ㅎㅎ

 

 

 

맛있게 뜨거운 새우와 입안가득 퍼지는 그 풍미는 정말 잊지 못하실거예요!

 

 

 

 

 

 

 

 

이게 지오반니 쉬림프 트럭의 메뉴예요 ㅎㅎ

 

보통 쉬림프 스캠피를 시키시죠!

 

콜라는 좀 필요하실거예요 ㅎㅎ

 

 

 

 

※ 주의!

 

지오반니 쉬림프 트럭은 오아후 섬에 두 곳이 있습니다.

 

이 두 곳 이외에는 짝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의 저 새우로고를 확인하세요~)

 

 

오아후 축제 기간에 종종 와이키키 해변까지 와서 서비스하는 것 같긴한데요

 

일단은 제대로 맛보시고 싶으시다면

 

오아후 섬 북부까지 열심히 올라가셔야겠습니다.

 

 

 

B 지점이 지오반니 본점입니다.

56-505 Kamehameha Highway, Kahuku, HI 96731

 

A 지점은 분점이죠~

66-472 Kamehameha Highway, Haleiwa, HI 96712

 

시간이 없으신 분은 A지점을, 시간이 넉넉하신 분은 B 지점의 본점을 이용하세요

 

두 곳 다 드셔보신 이모네 얘기로는 본점이 더 맛있데요

 

분점이 맛이나 향이 강해서 본점보다 별로라고 하시더군요

 

 

지오반니 본점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더 내려오면 폴리네시안 컬쳐 센터가 있는데요

 

남태평양 폴리네시안 문화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은

가시는 길에 B지점 지오반니를 들리셔서 식사하시면 되겠어요 ㅎ

 

폴리네시안 컬쳐 센터

55-370 Kamehameha Highway, Laie, HI 96762

 

 

 

 

 

6월 29일, PM 12:20

Dole Plantation

 

그 다음으로 간 곳은 돌 플랜테이션 (Dole Plantation) 입니다.

 

말그대로 농장인데요!

 

주 메뉴는 파인애플입니다 *_*

 

 

돌 플랜테이션

64-1550 Kamehameha Highway, Wahiawa, HI 96786

 

 

 

입장전에 단체 사진 찍구요!

 

 

 

 

 

돌 농장의 정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기념품 샵이 있구요

 

그걸 지나가면 이렇게 파인애플 밭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파인애플은 저렇게 위에 열매가 달리죠 ㅎㅎㅎ

 

 

 

 

▲ 파인애플 열차 (PINEAPPLE EXPRESS) 티켓입니다.

 

사실 오전에 별로 안 더울때  탈려고 계획했었는데....

 

다들 배가 고프다고 아우성이였기에!!

 

어쩔 수 없이 지오반니 쉬림프 트럭을 먼저 다녀왔습니다.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돌 농장에도 먹을게 있는데...

 

배고픈건 절대 안 참아 주시더라구요.

 

야속한 사람들 ㅠ

 

 

열차가 한번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게다가 기다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왠만하면 열차는 사람없을때 일찍 탈 수록 좋죠!

 

 

 

 

 

 

 

 저 뒤에까지 이어지는 파인애플 열차 행렬...

 

늦게 가면 이런게 안 좋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한 번은 열차타봐야지... 하실 겁니다.

 

그러나 저렇게 줄이 길때는...그냥 안타셔도 됩니다. (저희는 1시간 30분 가량 기다린듯...)

 

 

그렇게 추천할만한 액티비티는 아니거든요 ㅠㅠ

 

생각보다 볼 게 그리 많지 않아요~

 

 

 

 

그냥 돌아다니시면서

 

이런 사진찍고 노시면 됩니당...ㅎㅎㅎㅎ

 

 

 

 

 

제가 돌 농장에서 가장 추천하는 메뉴, Dole Whip 이예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꼭 드시고 가세요~

 

 

파인애플 플라스틱 통에 파인애플 쥬스 담아주는 것도 있는데 (가서 보시면 압니다.)

 

그것도 강추합니다!  2~3명이서 마실 수 있는 양인데...  덥고 목마를때 최고~

 

 

 

 

 

 

 

6월 29일, PM 6:50

알라모아나 센터 안의 어떤 일식 부페

 

 

입구에 이런 그림이... 무슨 식당이였더라..?

 

 

 

 

저녁에 사람이 많아서

 

조금 기다려야 했습니다.

 

 

 

 

같은 일식인데도...

 

우리 입맛과는 조금 달라서 그냥 그랬습니다.

 

 

크게 다른 메뉴가 있는것은 아니였어요

 

 

스테이크 구워주던 아저씨가 인상깊었네요

 

룰루랄라 노래 부르면서 구우시는데

 

팁 드리면 신나게 이야기하면서 잘 구워주심...

 

 

 

 

 

 

 

6월 29일, PM 10:30

퀸 카피올라니 호텔 귀가~

 

 

일정 상으로는 이외에도 계획한 활동이 정말 많은데

 

다들 체력 고갈로  그냥 돌아와버렸어요!

 

역시 여행은 젊을때 다녀야함...

 

 

 

▲ 하와이의 일상에 점점 익숙해지고 계십니다.

 

 

 

▲ 하이네켄으로 하루를 마무리 짓네요!

 

 

 

곧 6월 30일 여행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

 

여러분의 댓글에 힘이나는 영세 블로거 IT'S F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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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3.04.0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으셨겠네요ㅠㅠ...

 

분명히

 

 

찍은 사진인데!!

 

윈도우에서는 가.로.로. 나오는 문제! 

 

그러나 전문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똑바로 나오는 바로 그 문제!!

 

 

▲ 요로케??

 

 

최근 스마트폰을 시작해서 왠만한 카메라는 사진의 회전정보가 EXIF라는 속성으로 들어가있습니다.

 

전문 뷰어들은 이 속성정보를 바탕으로 세로로 찍은 사진을 돌려주지만

 

멍청한 윈도우는 아직도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윈도우에서도 제대로 보이고, 사진 뷰어 프로그램에서도 제대로 보이도록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이 이미 만들어져있더군요! ^^

 

 

 

일단 다운로드 받으세요!

 

JPEG-EXIF_Autorotate_Portable.exe

 

솜털같이 가벼운 490 Kbyte 프로그램!! (그 옛날 디스켓에도 들어간다능!!! ㅋㅋ)

 

 

 

 

실행하시면 곧바로 폴더가 생성되고 작업표시줄에 풍선 알림이 뜰 것 입니다.

 

 

 

 

저 Program Files 폴더는 작업이 끝날때까지 지우지마시구요!

 

작업 완료 후에는 얼마든지 지우셔도 무방합니다 ^^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회전시키고자하는 사진이나 그 폴더에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사진마다 개별로 회전도 되야하는데 이상하게 저한텐 안뜨더라구요..  윈도우 버전이 안맞낭..?)

 

 

▲ 두번째 옵션을 선택하면...

 

 

▲ 이런 창이 뜨고 작업이 완료됩니다!

 

 

 

어때요? 깜쪽같죠?

 

 

이렇게 고마운 프로그램의 제작은

 

http://pilpi.net

 

포터블화는...

 

http://swallowit.tk

 

 

이렇게 수고해주셨습니다 ^^

 

현재 제작자님 홈피는 들어가지지 않지만...

 

포터블화하신 분 홈피는 들어가집니다 ^^

 

젊지만 실력있는 개발자이신 것 같더라구요!

 

 

 

돌아간 사진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드디어 고민해결! 팍팍!!

 

 

여러분의 댓글에 언제나 힘이 나는... 영세 블로거 FRED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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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의 하와이 여행기 - 2편 : 여행 첫 날

부제 : 하와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일수'를 위한 안내서

 

 

 

2012년 6월 28일, PM 01:00

부산에서 인천공항까지 출발!

 

 

원래는 11시 12시쯤 출발하려했는데...

이모부께서 가민 누비 네비게이션을 집에 두고 오셔서 ^^a

해운대까지 다시 다녀오셨네요 ㅎㅎ

 

그래서 오후 1시에 겨우 출발!

 

 

 

 

 

가는 동안 이것저것 사진도 찍고!

 

 

 

 

날씨도 아주 좋았음! 휴게소에서도 찰칵!

 

 

 

 

 

나의 미X 짓에도 잘 호응해주는 내 동생 ㅋㅋㅋ

 

 

▲ Photo by iPad, Photo booth

 

 

PM 06:46

인천공항에 내리면 여기서 사진 안찍고 그냥 갈 순 없지......

 

 

 

 

비행기표 티켓팅하는 동안...

 

 

▲ 사촌동생 영서입니다.

    아이들은 표정이 살아있어서 정말 사진 잘 나옴 ^^

 

 

 

▲ 비행기 안에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기때문에

    가져온 음식들을 모두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ㅎㅎㅎ

 

 

탑승동으로 이동!

 

 

 

 

 

 

우리를 기다리고있는 Hawaiian 항공의 비행기!

 

날씬하고 예쁘게 꾸며져있습니다.

실제로 봐도 대항항공/아시아나보다 훨씬 예쁜 비행기죠.

 

 

▲ 공항 내에서 사진을 찍는건 금지되어 있다지만... 이정도는 다들 찍습니다 ^^

 

 

 

PM 21:45 

드디어 비행기 탑승!!

 

▲ 당시 저는 취업도/졸업도 결정 안됐는데 용감히 미국행 여행을 떠났었죠 ㅋ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기위해 ㅎㅎ

 

▲ 이모네 가족! 저희가 탄 비행기 기종은 보잉 767-300입니다. 이만하면 탈만해요!

 

▲ 저희 어머니에겐 첫 해외여행이였는데요!

    첫 해외여행이 하와이/미국 서부 여행이라니... 얼마나 설레이셨을까요?

    지금은 캐나다 퀘벡주 여행을 꿈꾸고 계십니다 ㅎㅎㅎ

 

 

▲ 치킨 or 비프? 물어보면 무조건 치킨달라고하세요 ㅋ

   비프는 정말 고기 좋아하는 분만 드실 수 있는 맛....???

   비행기에서 주는 와인은 죄다 쓰기만하고 하나도 맛없던데 ㅠ

 

 

 

인천에서 호놀룰루까지 비행거리는 4574마일, Km로 하면 7361킬로미터!

갈 땐 8시간 45분이 걸리고,

돌아올 땐 10시간이 걸립니다.

 

기류때문에 그런거겠죠?

 

 

▲ 한동안 계속 밖이 어두웠는데 새벽 2시 16분경 처음으로 미명을 보았습니다.

 

해는 점점 솟아 올라... 

 

 

적도의 하늘을 비춥니다.

뭉게뭉게 하늘로 솟아오르는 저런 구름은 적도 지방의 특징인가봐요.

 

 

 

동생은 곯아떨어진지 오래 ㅋㅋ

 

 

 

2012년 6월 29일 AM 06:38

드디어 하와이제도가 보입니다!

 

 

 

 

구름을 지나.....

 

 

 

 

다시 만난 세계!

운 좋게도, 하와이에서 논문을 발표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하와이 땅을 밟았는데

그 덕에 이번에는 우리 가족들의 가이드 역할로 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공항을 통과하여 처음으로 밟은 미국땅이죠!

저를 제외하고는 미국이 우리 가족에겐 처음이예요 ㅎㅎ

 

 

 

 

이제 다음으로 갈 곳은 차를 렌트하러 가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나오면 각 렌트업체별 셔틀버스가 주기적으로 와서 서는데요

렌트업체별로 픽업하는 곳이 조금씩 다르니 잘 보셨다가

미리 예약해두신 렌트업체의 셔틀버스에 올라타시면 되겠습니다. 

 

셔틀버스 타는 곳은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횡단보도만 하나 건너면

저희처럼 고가도로 아래에 서는 곳이 있습니다.

 

저희는 Dollar 렌트카로 향했습니다.

 

셔틀버스 운행해주시는 분께서

여성분들에게만 특별히 꽃을 선물해주셨네요! ^-^

여행으로 지친 피로가 싹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ㅎㅎ

 

 

AM 08:29

차를 렌트하다!

 

4인 이상 타실거라면 보통은 이 차를 타십니다.

 

닷지 카라반이죠! 이거 아니면 크라이슬러 타운&컨트리를 받는데... 거의 똑같은 차라 보시면 됩니다.

 

8인승 차량이고 저희는 7명이였는데, 가져온 짐이 워낙 많다보니 사람과 짐으로 차가 꽉 찼습니다.

 

문제는 휘발유 차라서 보기와 달리 그닥 힘이 없음...ㅠㅠ

 

우리가 빌릴 수 있는 대부분의 렌트카는 거의 휘발유라고 알고 있어요.

 

 

 

 

 

차를 받으시면 긁히거나 찍힌곳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시고 사진도 미리 찍어두시기 바랍니다.

 

하와이 만의 무지개 번호판 어떤가요?

HAWAII STATEALOHA STATE라고도 부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Byron's Drive in ★★★☆☆

3297 North Nimitz Hwy, Honolulu, HI 96819

 

우리나라로 치면 맥도날드김밥천국을 반반 섞어놓은 곳이죠.

 

공항과 가까워서, 공항에 도착했을때 또는 떠날때 간단하게 해결하기에 좋아요

 

맛은 중간정도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감자튀김은 미국 어디가나 다 맛있는듯! ㅋㅋㅋ 감자튀김에 대한 무한한 노하우를 가진 장인들 ㅋㅋ)

 

메뉴가 정말로 다양하고, 24시 문여는 곳이라는게 장점이죠.

 

 

▲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식사를 해결하고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 저 뒤에 빼곡히 차있는 메뉴들 보이시나요?

   이중에 하나쯤은 먹고 싶은게 있을겁니다 ㅎㅎ

 

 

원래 일정상 월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이올라니 궁전Nu'uanu Pali Lookout을 보러가려했는데...

부모님께서 많이 지치셔서 곧바로 호텔로 체크인하러 갔습니다.

 

이게 자유여행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ㅠㅠ

 

 

 

Queen Kapiolani Hotel ★★★☆☆

150 Kapahulu Avenue, Honolulu, HI 96815

 

하와이의 카피올라니 여왕의 이름을 딴 호텔입니다.

와이키키 해변과 걸어서 불과 3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가까운 호텔이죠!

 

호텔이 넓다기보다 위로 높은 형태인데요

시설면에서는 크게 볼 것이 없는 호텔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깨끗하고 적당히 편안한 정도?

 

카피올라니 호텔 Ocean View 방에서 찍었어요!

 

 

와이키키 해변은 가려서 거의 안보이지만, 다이아몬드 헤드는 시원하게 보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야외 풀장도 있답니다.

밤에도 볼 켜놓구 수영할 수 있지만 보시다시피 이용객이 많진 않아요 ㅎ

 

 

 

 

작은 드레스룸과

 

 

화장대가 있구요

 

 

식탁, 계수대도 있습니다.

욕먹을 각오를 한다면 요리도 가능한 상황 ㅋㅋ

 

 

 

 

로비쪽엔 카피올라니 여왕의 그림이 있습니다. ^^

 

 

 

 

PM 05:11

먹을거/생필품을 사러 월★마트로 향했습니다!

 

 

월마트엔 이렇게 꽃목걸이(?)를 팔고있습니다.

    그러나 사지는 않고 사진 촬영만....ㅋㅋㅋ

 

 

월마트는 회원용/비회원용이 따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기억으로는 2층이 비회원용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옷도 팔고 별걸 다 파는 우리나라 이마트, 홈플러스의 느낌인데...

1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식료품 코너가 너무 부실해서'

곧바로 코스트코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비가 자주오는 하와이는 무지개를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

비오고 난 후 해가 떴다면 해를 등지고 하늘을 찾아보세요!

 

 

코스트코는 창고형 매장으로 회원제라서 반드시 회원카드를 만드셔야하며 연회비 있습니다.

한국에서 만들어가시는게 편합니다 ^-^

 

어른들이 쇼핑하시는 동안 저희는 이러고 놀았네요 ㅎㅎ

 

 

 

 

몇 가지 과일과 새우요리, 햄버거 패티같은걸 사왔네요

이거 말고도 많이 샀는데 사진이 없어요!

 

 

 

 

 

 

하와이에서의 첫 날 이야기는 이정도로 할께요 ^^

 

다음 날부터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니까 연재 기대해주시구요!

 

흔한 하와이 여행 정보보다,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며 겪은 생생한 정보들을 가득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카피올라니 호텔에서의 밤...

 

 

 

여러분의 댓글에 힘이나는 영세 블로거 IT'S FRED입니다 ^^

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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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부럽다 2013.03.20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h~~
    저도 올해 2월에 하와이 갔다 왔는데
    날씨 너무 좋았어요. 덥지도 않고 쌀쌀 하지도 않고
    다시 가고 싶다~
    근데 한국에 돌아오니 추워 죽을 뻔 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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