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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 Training Sound
예전에 하주소(이원경 님 제공)에서 받은 자료인데 제 하드속에 잠자고 있었네요
혼자 듣기 아까운 자료라 생각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여기서 들려주는 세팅이 항상 정답이 될 수 없지만,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향 엔지니어를 꿈꾸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01 60Hz 험 노이즈

    전기 노이즈를 뜻합니다.
    우리나라의 전기는 220V 60Hz를 쓴다는 것을 염두해두십시오.
    그라운드(GND, Earth)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경우 자주 발생합니다.
    전기로 발생하는 여러가지 노이즈가 있으나,
    가장 대표적인 60Hz 험 노이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보다 더 낮은 음의 험 노이즈도 있습니다)





#02 레퍼런스 믹싱 모음 (세 가지)

    레퍼런스 믹싱이란 말그대로 교과서적인 녹음이란 말로서,
    잘 녹음된 음악을 말합니다.
    각 악기별로 정확한 주파수 대역을 차지하고 있어
    다른 악기에 뭍혀버리는(마스킹되는) 사운드가 없으며
    악기별로 밸런스가 잘 잡혀, 듣기에도 매우 깔끔합니다.
    자신이 좋은 믹싱을 하기위해서는
    남이 녹음한 레퍼런스 믹싱을 귀에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음악이 확실히 깔끔하게 녹음되었기는 하지만,
        여러분이 자주 들어 귀에 익은 음악 중 녹음이 잘 된 음악을 모은다면 그것이 레퍼런스입니다)






#03 패시브 DI, 액티브 DI의 차이를 구별 (베이스 기타 사운드)
    추가로 오버드라이브(OverDrive, 기타이펙터)된 사운드 입력

    DI(또는 DI Box)란 일렉트릭 기타, 베이스 기타 등
    High-Z(높은 임피던스)에 언밸런스 출력을 가진 사운드를
    Low-Z, 밸런스 출력으로 변환해주는 장비를 말합니다.

    Low-Z, 밸런스 출력으로 변환했을때
    비로서 먼거리로 시그널을 전송해도 잡음이 타지 않는 등
    시그널의 손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DI Box는 전원이 필요없는 패시브 방식과,
    배터리나 팬텀 전원 등의 전원 공급이 필요한 액티브 방식이 있습니다

    두 사운드의 차이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패시브 방식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소리가 나며,
    액티브 방식은 깔끔하고 힘있는 소리가 납니다.


 


#04 입력레벨이 적당할 때, 낮아서 노이즈가 섞임, 높아서 디스토션 발생

    기기가 가진
    노이즈 레벨(-무한대dB)에서 피크 레벨까지를
    다이나믹 레인지라고 하며,
    기준 레벨(0dB)에서 피크 레벨까지를 헤드룸이라고 합니다.
    녹음시 항상 헤드룸의 범위에서 녹음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음악 파일은
    처음으로 적정레벨로 녹음되어 깔끔한 사운드와,
    노이즈 레벨근처까지 낮은 소리로 녹음한 것을 억지로 높인 것
    피크 레벨을 넘겨가며 녹음한 것을 비교해봅니다

    두번째 경우 노이즈가 심하며, 세번째 경우 소리가 일그러집니다.


   



#05 Dry한 일렉트릭기타 (이하 일렉) 소스에 리버브를 섞은 소리를 비교
    A. Dry한 일렉 1
    B. Dry한 일렉 2
    C. 리버브 단독 사운드
    D. A와 C를 믹싱해서 들어보고, 좌우로 패닝

       원래의 소리 그대로인 소리를 Dry하다고 표현하며
       이펙터의 소리가 가미된 것을 Wey하다고 표현합니다.
       적절하게 믹싱해주면 정말 듣기 좋겠지요?

                



#06 일렉 사운드 비교
    A. 일렉기타에 오버드라이브를 걸은 소리
    B. 앰프에 마이킹한 소리
    C. A와 B를 믹싱해서 들어보고, 좌우로 패닝

       일렉의 사운드를 받는 방법은,
       일렉에서 그대로 입력하는 것과
       연주자의 앰프에서 나는 소리를 마이크로 받아들이는 것
       두 가지 입니다.
       일반적으로 B의 방법을 선호합니다.





#07 신디사이저 (이하 신디) 사운드
    같은 멜로디 라인의 여러가지 음색을 섞어봄
   
    한가지 음색만 가지고 연주를 하면
    풍성함도 없고 비어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지만
    하모니가 맞는 음색을 가지고 연주를 하면
    꽉 차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파일에는 편곡이라는것이 가미되어
    여러가지의 악기로 연주하지만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역시 편곡이 중요합니다...^^





#08 볼륨레벨 비교
    베이스 기타와 탬버린의 볼륨차이로 얻을 수 있는 효과
    어느 한 악기의 볼륨이..,
      작아질 수록 멀리있는 소리로,
      커질 수록 가까이있는 소리로 들립니다.
    이렇듯 연주자의 앞뒤는 볼륨으로, 좌우는 패닝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09 보컬에 컴프레서걸기 1

    컴프레서란 다이나믹스를 조절하는 것은 물론
    적절한 활용은 공간감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물론.. 어렵습니다)
    듣는 이에게 자연스러운 소리를 들려줌은 물론
    과출력이나 피크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역할까지합니다

    컴프레서를 걸은 것과 걸지 않을 것을 비교해봅니다





#10 보컬에 컴프레서걸기 2   

    컴프레서에서는 입력되는 소리의 몇 dB를 넘어갔을때부터
    동작하게 할 것인지 결정하는 Thresold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3dB / -6dB / -9dB 의 세가지 경우로 나누어 들어봅니다

    컴프레서가 심하게 걸리면 멍멍한 소리가 나지만
    적당하게 걸리면 레벨의 변화가 크지않고 일정하게 됩니다





#11 일렉에 게이트 걸기

    게이트란 일정 레벨 이상 소리가 들어오기 전까지
    소리를 막아주는 다이나믹스계열 이펙터입니다.

    일렉은 특성상 이펙터를 많이 쓰는데 그러다보니 노이즈가 심합니다.
    따라서 게이트를 활용하여 노이즈는 들리지 않게하고
    연주하는 소리만 들리게 해줍니다.

    그렇다고해서 게이트가 노이즈를 없애주는 이펙터는 아니며,
    연주하는 소리때문에 노이즈가 들리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12 보컬에 에코/딜레이

    보컬에 에코 이펙트(노래방 효과와 비슷함)를 걸었을 때와
    11ms Delay를 걸었을때 느낌을 비교해봅니다.





#13 마이크 한개로 드럼 녹음

    일반적으로 드럼에는 8개 이상의 마이크가 필요하나,
    없을 경우에는 없는데로 잘 세팅해봅니다.

    이 녹음은 마이크 한개를 드럼위에 세팅한 것입니다.

    대충은 들립니다. 그렇지만 소리가 이상하지요?





#14 마이크 두개로 드럼 녹음

    드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네어와 킥입니다.
    킥 드럼에 추가로 마이크를 한 개 주었습니다.

    리듬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15 마이크 두개로 드럼 녹음

    마이크 두개를 X-Y기법으로 드럼위에 세팅합니다.
    모노인 마이크를 두개를 활용한 가장 기본적 스테레오 기법이며,

    두 마이크를 드럼 위에 X자로 교차시켜 놓았습니다

    특히 심벌류에서
    좌우 스테레오감이 증가하며 소리는 더욱 맑아졌습니다.
    (교차된 마이크의 정방향(0도 방향)으로
     소리가 더 생생하게 들리는 것이 이 마이킹의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16 마이크 세개로 드럼 녹음

    마이크 한 개는 오버헤드(심벌류, 탐탐 포함)
    다른 한 개는 스네어만
    다른 한 개는 킥에만 세팅하였습니다.
[##_Jukebox|autoplay=0 visible=1|_##]





#17 마이크 세개로 드럼 녹음

    마이크 두 개는 X-Y로 오버헤드
    다른 한 개는 킥에 세팅





#19 마이크 다섯개로 드럼 녹음

    마이크 두 개는 X-Y로 오버헤드
    다른 한 개는 스네어
    다른 한 개는 킥
    나머지 한 개는 탐탐에..
[##_Jukebox|autoplay=0 visible=1|_##]





#20 마이크 하나로 킥

    킥 드럼만 소리를 잡아봅니다.






#21 킥에서 3인치 떨어진 거리에서

    3인치는 7.62센티미터입니다




 

#22 킥에서 12인치 떨어진 거리에서

    12인치는 30.84센티미터입니다

    가까워지면 드럼 킥 비터의 어택감이 증가하여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멀어지면 킥드럼의 울림이 많이 들어와 부드러운 사운드를 얻습니다






#23 킥의 이큐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답답한 킥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답답한 300Hz 부분을 CUT시키고
    어택을 힘있게 하기 위해 800Hz를 부스트시키고
    좀 더 선명한 킥소리를 위해 4KHz를 부스트시킵니다

    책에 따라 500Hz CUT / 5KHz Boost도 있습니다

    일단 들어보고 자신의 소리를 맞추어보길




#24 스네어 튜닝

    A. 스네어의 피를 풀어주었을때.
    B. 스네어의 피를 조여주었을때.

    C/ D/ E/ 세 가지의 다른 예가 있는데
    드럼 전문 용어인 듯해서 잘 모르겠음.


    킥과 함께 박자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요소인
    스네어.. 튜닝에 따른 소리 차이입니다.

   


#25 스네어 리버브

    리버브는 에코와 다릅니다
    잔향이라고도 하며
    자연스러운 소리를 만들어줍니다.

    2.5초 리버브 잔향 시간입니다.





#26 스네어에 리버브에 게이트까지

    게이트는 앞서 설명했지요?

    리버브걸린 소리에 게이트가 걸리니 이상하군요





#27 스네어에 이큐를 건 소리

    100Hz에서 Cut
    250Hz Boost / 5KHz Boost





#28 탐탐 이큐 세팅

    Low OFF 100Hz
    Cut     300Hz
    Boost   5KHz





#29 탐탐의 소리 종류

    음악에 따라 탐탐의 소리도 달라집니다

    엔지니어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연주자가 음악에 맞게
    제대로 드럼을 튜닝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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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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