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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선 두 선남 선녀.


하나가 된 두 사람.
보라, 이 얼마나 보기 좋은가? ㅋㅋㅋㅋ
처음엔 서로 마음없다하지,  붙여두면 좋다한다니까 ㅎㅎㅎ
 (나중에 네이버 검색해서 윤해인, 예성화 치면 내 글이 제일 위에 뜰걸?
  그때를 대비해서 미리...,, "얘들아 농담인거 알지?" 후다닥~~@)


매번 점심때만 되면 도서관 옆 벤치에 모이는 사람들.
사람인지 연어인지 구분이 안가는,
바로 우리 전/파/공/학/과 사람들! ^^

별나기도 별나다 ㅎㅎ
한번은 점심먹고 무료하다고 게임을 하나 제안한다.

이른바 차 뒷트렁크에 타고 학교 한바퀴 돌기!!!

▲ 저 뒷차 사람들은 뭐라 생각했을까? ㅎㅎ

지나가던 교수님들은 혀를 차고,
외국인들은 신기해하고,
학우들은 웃겨서 배를 잡더군 ㅋㅋㅋ


글쎄, 전부다 졸업할 4학년들인데...
이런 게임을 한다는건 아마
지나가는 대학시절이 아쉬워서리라
그래서 매번 점심만 되면 모이고 게임하고...ㅋ

그래, 지나간 시간은 못 잡는 법.
지금 이 순간 하나라도 추억을 만들고,
또 이렇게,
추억을 기록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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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S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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